포천서 자전거 타다 넘어진 60대男, 마주오던 트럭에 치여 사망
안가을 2025. 9. 19. 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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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포천시에서 자전거를 타고 좌회전하던 60대 남성이 넘어지면서 화물트럭에 치여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19일 경찰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사고는 전날 오후 1시 10분께 포천시 소흘읍 송우리의 편도 1차로 도로에서 발생했다.
이날 자전거를 타던 60대 남성 A씨가 좌회전 도중 넘어지며 중앙선을 넘었고, 반대편에서 오던 화물트럭에 치였다.
경찰은 트럭 운전자인 30대 남성 B씨를 교통사고처리 특례법상 치사 혐의로 입건해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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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경기도 포천시에서 자전거를 타고 좌회전하던 60대 남성이 넘어지면서 화물트럭에 치여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19일 경찰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사고는 전날 오후 1시 10분께 포천시 소흘읍 송우리의 편도 1차로 도로에서 발생했다.
이날 자전거를 타던 60대 남성 A씨가 좌회전 도중 넘어지며 중앙선을 넘었고, 반대편에서 오던 화물트럭에 치였다.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진 그는 치료를 받았으나 숨졌다.
경찰은 트럭 운전자인 30대 남성 B씨를 교통사고처리 특례법상 치사 혐의로 입건해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자전거 #트럭 #교통사고 #포천
gaa1003@fnnews.com 안가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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