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전드 오브 이미르, '발할라' 던전 최고 층 확장
서삼광 2025. 9. 19. 11:47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위메이드(대표 박관호)는 19일 MMORPG '레전드 오브 이미르'에 '발할라' 던전 최고 층 확장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발할라 던전은 '발키리의 전당', '혼돈의 신전', '폴크방' 등으로 구성된 특수 사냥터다. 이날 업데이트로 발키리의 전당을 6층까지 확장하고, 입장 제한 레벨도 75로 상향했다. 혼돈의 신전과 폴크방도 각각 7층으로 조정되고 입장 제한은 70레벨로 변경됐다.
'레전드 오브 이미르'는 세 번째 시즌 일정도 공개했다. 시즌 3은 '협력'을 주제로 10월2일 시작된다. 보스 몬스터가 등장하는 새로운 스타일의 던전 '협력의 전당'이 시즌 주요 콘텐츠로 추가되며, 시즌 전용 아이템 '야른그레이프르', '노른의 룬부적' 등도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위메이드는 '종말의 14일' 출석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용자는 14일 동안 게임에 접속하면 각종 성장 아이템과 '희귀 발키리 카드 선택 상자'를 획득할 수 있다.
임무 이벤트 2종도 열린다. '발할라' 던전에서 몬스터를 처치하고 아이템 제작과 분해, 장비 강화를 완료한 이용자에게 '+7 휘장 선택 상자'와 영웅 등급 '뷜란트 장비 선택 상자'를 지급한다.
'레전드 오브 이미르'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삼광 기자 (seosk@dailygame.co.kr)
Copyright © 데일리e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데일리e스포츠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