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헌 딸 서이, 곰인형 메고…이민정♥ 아빠 만나러 부산행 ‘먹먹’

김승혜 MK스포츠 기자(ksh61226@mkculture.com) 2025. 9. 19. 11:3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이민정이 딸 서이의 곰인형 가방 메고 있는 귀여운 등원 모습을 공개했다.

이민정이 19일 자신의 SNS를 통해 딸 서이의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 속 서이는 노란 모자를 눌러쓰고 귀여운 곰인형 가방을 메고 있는 모습.

앞서 이병헌은 이민정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이민정 MJ'에 출연해 "최근 가장 어쩔 수 없었던 순간이 있느냐"는 질문을 받고, 두 살 딸 서이의 첫 등원 이야기를 전한 바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배우 이민정이 딸 서이의 곰인형 가방 메고 있는 귀여운 등원 모습을 공개했다. 아빠 이병헌이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에 참석한 가운데 전해진 근황이라 더욱 뭉클함을 자아냈다.

이민정이 19일 자신의 SNS를 통해 딸 서이의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 속 서이는 노란 모자를 눌러쓰고 귀여운 곰인형 가방을 메고 있는 모습. 작은 체구에 꼭 맞는 인형 가방이 더해져 사랑스러움을 배가시켰다.

사진=천정환 기자, 이민정 SNS
이민정의 남편 이병헌은 현재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일정에 참석 중이다. 서이는 아빠를 만나러 가는 듯한 모습으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천정환 기자
앞서 이병헌은 이민정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이민정 MJ’에 출연해 “최근 가장 어쩔 수 없었던 순간이 있느냐”는 질문을 받고, 두 살 딸 서이의 첫 등원 이야기를 전한 바 있다. 그는 “며칠 전 아기가 어린이집에 처음 갔는데 셔틀버스 선생님께 넘기는 순간 자지러지게 울더라. 다시 데려오고 싶었지만 어쩔 수 없이 보내야 했던 그 순간이 가장 힘들었다”고 고백했다.
사진=이민정 SNS
한편 이민정과 이병헌은 2013년 결혼해 2015년 아들 준후 군을 품에 안았다. 이어 2023년 12월 딸 서이 양이 태어나 두 아이의 부모가 됐다. 두 아이를 향한 애틋한 부모의 마음이 전해지며 보는 이들마저 먹먹하게 만들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