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대, 구성원 참여 ‘생성형 AI 챌린지’ 개최

강일 2025. 9. 19. 11:1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충남대학교가 대학 전 구성원의 참여로 인공지능(AI) 활용 아이디어를 발굴하며 'AI 대전환'에 속도를 내고 있다.

충남대 정보화본부는 18일 중앙도서관 대강당에서 'CNU 생성형 인공지능 챌린지'를 열었다.

김형신 정보화본부장은 "AI 기반 스마트 캠퍼스 구축을 앞당기고, 구성원의 아이디어가 현실화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학생·교직원 303명 참여... 우수 아이디어 학내 서비스 적용 추진

[아이뉴스24 강일 기자] 충남대학교가 대학 전 구성원의 참여로 인공지능(AI) 활용 아이디어를 발굴하며 ‘AI 대전환’에 속도를 내고 있다.

충남대 정보화본부는 18일 중앙도서관 대강당에서 ‘CNU 생성형 인공지능 챌린지’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교육·연구 혁신, 학생 역량 개발, 행정 효율화 등 세 분야에서 AI 활용 아이디어를 공모했으며, 학생과 교직원 136개 팀 303명이 참여해 75개 아이디어가 접수됐다.

CNU 생성형 인공지능 챌린지 [사진=충남대]

예선 심사를 거쳐 50개 팀이 입상했으며, 이날 본선에서는 9개 팀이 발표를 진행해 대상 1개 팀, 금상 3개 팀, 은상 5개 팀이 선정됐다. 대상과 금상을 받은 대what Lab 팀과 하이디라오 팀은 마이크로소프트와 공동으로 추진하는 ‘2025년 크루즈 선상 해커톤’ 본선 자동 진출권을 부여받았다. 수상팀에는 총 1500만원의 상금과 함께 총장상, 한국마이크로소프트상, 정보화본부장상이 수여됐다.

충남대는 챌린지에서 제안된 아이디어 가운데 실현 가능성이 높은 안건을 검토해 학내 서비스에 시범 적용할 계획이다.

김형신 정보화본부장은 “AI 기반 스마트 캠퍼스 구축을 앞당기고, 구성원의 아이디어가 현실화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강일 기자(ki0051@inews24.com)

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