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성훈 '폭풍 먹방'하더니…3개월 만에 100만개 대박 터졌다 [영상]

김봉구 2025. 9. 19.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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굽네치킨을 운영하는 지앤푸드는 광고모델로 추성훈을 기용한 신제품 '굽네 장각구이'가 출시 석 달도 안 돼 100만개 이상 판매됐다고 19일 밝혔다.

굽네 장각구이는 소비자들 사이에서 '추성훈 치킨'이란 입소문을 타면서 매주 10만개 이상 팔려나갔다.

아울러 장각구이 100만개 판매를 기념해 오는 28일까지 굽네 홈페이지와 배달의민족 애플리케이션(앱)에서 할인 프로모션을, 이달 30일까지 공식 인스타그램에서는 댓글 이벤트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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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굽네 장각구이' 석 달도 안 돼 100만개 판매
출처='굽네' 유튜브 채널


굽네치킨을 운영하는 지앤푸드는 광고모델로 추성훈을 기용한 신제품 ‘굽네 장각구이’가 출시 석 달도 안 돼 100만개 이상 판매됐다고 19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굽네 장각구이는 닭고기 선호 부위인 닭다리살과 엉치살로 이뤄진 큼직한 장각을 오븐에 구워 기름기는 줄이면서 촉촉한 식감과 담백하고 깔끔한 맛을 살리는 데 포인트를 뒀다.

굽네치킨은 차별화된 맛을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모델로 건강하고 유쾌한 이미지의 ‘아조씨’ 추성훈을 내세웠다. 추성훈은 광고 캠페인에서 ‘폭풍 먹방’을 선보이며 신제품의 특장점을 유머러스하게 전달했다.


회사 공식 유튜브 채널에 올라온 광고 영상들이 수백만회씩 조회수를 기록할 정도로 호응을 얻었다. “추성훈이 먹으니까 더 맛있어 보이네”, “광고를 찍은 게 아니라 진짜 먹은 것 같다” 등의 댓글이 여럿 달렸다.

굽네 장각구이는 소비자들 사이에서 ‘추성훈 치킨’이란 입소문을 타면서 매주 10만개 이상 팔려나갔다. 회사 측은 “3개월도 안 되는 단기간에 밀리언셀러로 등극했다. 출시 초기의 높은 판매 추이가 꾸준하게 유지된 결과”라면서 “호기심에서 시작해 직접 맛을 보고선 재주문하는 추세다”라고 말했다.

뜨거운 소비자 반응에 굽네치킨은 자사의 기존 스테디셀러 ‘오리지널’과 ‘볼케이노’를 장각 부위로 즐길 수 있는 신메뉴도 내놨다. 아울러 장각구이 100만개 판매를 기념해 오는 28일까지 굽네 홈페이지와 배달의민족 애플리케이션(앱)에서 할인 프로모션을, 이달 30일까지 공식 인스타그램에서는 댓글 이벤트를 진행한다.

김봉구 한경닷컴 기자 kbk9@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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