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위권 재도약' 노리는 전남, 부산 원정에서 부산전 통산 40승까지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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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드래곤즈가 오는 21일 오후 7시 부산 구덕운동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2 2025 30라운드 부산 아이파크 원정경기에서 연패를 끊고 다시 상위권으로 올라가기 위한 사투를 벌인다.
전남은 지난 14일 열린 29라운드 화성 FC와의 홈경기에서 1-2로 패하며 3연패의 늪에 빠졌다.
3연패를 당하며 5위까지 내려온 전남이 이번 주 일요일 부산에서 원정 승리로 반등하며 상위권 재도약의 발판을 마련할 수 있을지에 팬들의 관심이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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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일레븐)
전남 드래곤즈가 오는 21일 오후 7시 부산 구덕운동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2 2025 30라운드 부산 아이파크 원정경기에서 연패를 끊고 다시 상위권으로 올라가기 위한 사투를 벌인다.
전남은 지난 14일 열린 29라운드 화성 FC와의 홈경기에서 1-2로 패하며 3연패의 늪에 빠졌다. 후반 9분 김병오, 후반 20분 알뚤에게 실점한 전남은 후반 추가시간 구현준이 만회골을 기록했으나, 추가 득점을 올리지 못하며 홈에서 1-2로 패했다. 이로 인해 전남은 부산에 4위 자리를 내주고 5위로 내려섰다.
현재 K리그2는 대혼돈 상황이다. 3위 부천(승점 48)부터 8위 김포(승점 43)까지 승점 차가 단 5점에 불과하다. 5위 전남(승점 45)의 순위는 이번 라운드 결과에 따라 3위부터 8위까지 요동칠 수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상위권 재진입을 위해 전남은 이번 라운드 필승을 다짐하며 심기일전하고 있다.

홈팀 부산의 흐름은 파죽지세다. 시즌 중반까지 매 경기 큰 기복을 보이며 중위권에 머물렀던 부산은 최근 4승 1무로 5경기 무패를 달리며 어느새 4위까지 올라섰다.
그러나 통산전적에서 39승 22무 32패로 우위를 점하고 있는 전남은 이번 경기 승리 시 부산을 상대로 통산 40승을 기록하게 된다. 이번 시즌 맞대결에서는 서로 1-0 원정 승을 거두며 1승 1패로 동률을 기록하며 호각세를 보이고 있다.
3연패를 당하며 5위까지 내려온 전남이 이번 주 일요일 부산에서 원정 승리로 반등하며 상위권 재도약의 발판을 마련할 수 있을지에 팬들의 관심이 모인다.
글=김유미 기자(ym425@soccerbest11.co.kr)
사진=전남 드래곤즈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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