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 뜬 손예진, 해운대 바다 앞 섰을 뿐인데 화보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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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손예진이 부산국제영화제에 참석했다.
손예진은 사진과 함께 "부산국제영화제. 어쩔수가 없다 9월 24일 개봉. 많이 보러 와주세요"라고 덧붙였다.
30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작으로 선정됐다.
한편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는 9월 17일부터 26까지 10일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 일원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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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수인 기자]
배우 손예진이 부산국제영화제에 참석했다.
손예진은 9월 18일 개인 소셜미디어에 부산 해운대를 배경으로 찍은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손예진은 올블랙 드레스를 입고 탁 트인 해변이 보이는 숙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손예진은 사진과 함께 "부산국제영화제. 어쩔수가 없다 9월 24일 개봉. 많이 보러 와주세요"라고 덧붙였다.
'어쩔수가없다'(감독 박찬욱)는 ‘다 이루었다’고 느낄 만큼 삶이 만족스러웠던 회사원 ‘만수’(이병헌)가 덜컥 해고된 후, 아내와 두 자식을 지키기 위해, 어렵게 장만한 집을 지켜내기 위해, 재취업을 향한 자신만의 전쟁을 준비하며 벌어지는 이야기. 30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작으로 선정됐다.
한편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는 9월 17일부터 26까지 10일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 일원에서 개최된다.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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