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플2' 이상원, 불변의 1위…파이널 진출 16人 확정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보이즈 2 플래닛' 파이널 무대에 오를 참가자 16인이 공개됐다.
지난 18일 방송한 Mnet '보이즈 2 플래닛'(보플2)은 4차 글로벌 투표에서 총 213개국 및 지역에서 3천 2420만 432표를 기록하며 글로벌 인기를 입증했다.
파이널 글로벌 투표는 오는 25일 오전 10시까지 엠넷플러스(Mnet Plus)를 통해 1차 투표가 진행되며, 생방송 중 2차 투표가 이어진다.
'보플2'는 오는 25일 오후 8시 파이널 생방송으로 데뷔조의 탄생을 알린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파이널 글로벌 1차 투표 시작
[이데일리 스타in 최희재 기자] ‘보이즈 2 플래닛’ 파이널 무대에 오를 참가자 16인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은 국내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플랫폼 티빙(TVING)에서 실시간 최고 점유율 80%를 기록했다. 전 세계 생중계되는 엠넷플러스(Mnet Plus) 스트리밍도 전주 대비 33% 이상 상승했다.
10회에서는 치열한 경쟁 끝에 살아남은 16인의 파이널 진출자가 공개됐다. ‘부동의 1위’ 이상원은 828만 점을 획득하며 역대 서바이벌 사상 단 한 번도 1위를 놓치지 않는 압도적 행보를 이어갔다.

박동규는 2차 발표식 최하위(24위)에서 무려 10계단을 뛰어올라 14위에 오르며 극적인 생존 스토리를 써냈다. 장지아하오는 처음으로 TOP8에 진입했고, 유메키(9위), 전이정(15위), 강우진(16위)도 순위 급등으로 파이널 티켓을 거머쥐며 반전 드라마를 완성했다.
파이널 진출자들은 “마지막 무대로 보답하겠다”며 스타 크리에이터들에게 감사와 각오를 전했고, 떠나는 이들의 몫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해 진한 여운을 남겼다.
파이널 글로벌 투표는 오는 25일 오전 10시까지 엠넷플러스(Mnet Plus)를 통해 1차 투표가 진행되며, 생방송 중 2차 투표가 이어진다. 단 한 명만 선택할 수 있는 마지막 글로벌 투표를 통해 최종 데뷔조가 확정된다.
‘보플2’는 오는 25일 오후 8시 파이널 생방송으로 데뷔조의 탄생을 알린다.
최희재 (jupiter@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전자발찌 차고 휠체어”…김건희, 병원 진료서 포착
- “10월부터 본격 유행”…치명적인 ‘이 감염병’, 뭐길래
- “일일 3000명 할당량 때문?”…한국인 체포 논란 된 이유
- 빚만 60억이었는데…백만장자의 비결 “월급 100원, 매출은 40배”
- “할아버지 묘 관리해왔는데…” 5억 당첨된 남성이 꾼 꿈은
- "이제부터 죽인다" 살인예고 글 작성자, 4370만원 배상해야
- “약도 없이 사망”…고열·오심 시달리는 ‘감염병’ 뭐길래
- 함흥차사 버스가 10분만에…현대차 '셔클'이 여는 이동권 혁신
- 관세 8천억 날아갈뻔…수출기업 국제분쟁서 이겼다
- 홍석천 "이태원서 잘나갔는데…여의도 식당 차렸다가 폐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