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재가 극찬한 ‘소비뇽 레몬 블랑 하이볼’, 2개월만에 100만캔 판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편의점 GS25에서 단독 판매하는 '소비뇽 레몬 블랑 하이볼(사진)'이 출시 2개월 만에 누적 판매량 100만캔을 돌파했다.
'소비뇽 레몬 블랑 하이볼'은 뉴질랜드 말보로 지역의 소비뇽 블랑 화이트와인을 베이스로 했다.
GS리테일 관계자는 "기존 하이볼 시장이 위스키 베이스 중심이었다면, 이 제품은 와인을 통해 새로운 대안을 제시한 사례"라며 "주류 시장에 신선한 변화를 줄 상품을 개발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GS리테일 제공]](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9/ned/20250919104646864ldno.jpg)
[헤럴드경제=신현주 기자] 편의점 GS25에서 단독 판매하는 ‘소비뇽 레몬 블랑 하이볼(사진)’이 출시 2개월 만에 누적 판매량 100만캔을 돌파했다.
제품은 와인을 베이스로 한 새로운 형태의 하이볼이다. 출시 이후 하이볼 카테고리 판매량 1위를 유지하고 있다.
‘소비뇽 레몬 블랑 하이볼’은 뉴질랜드 말보로 지역의 소비뇽 블랑 화이트와인을 베이스로 했다. 주정을 전혀 첨가하지 않고, 와인 함량을 34.5% 이상으로 구성했다. 와인의 풍미를 살리면서 4.5도의 부담 없는 도수로 가볍게 즐길 수 있다.
안성재 셰프는 “와인 특유의 우아함과 레몬의 상큼함이 조화를 이뤄 음식과 함께 즐기기에 적합한 하이볼”이라며 호평을 보냈다. 이후 ‘안성재 하이볼’이라는 별칭으로 입소문을 탔다.
GS리테일 관계자는 “기존 하이볼 시장이 위스키 베이스 중심이었다면, 이 제품은 와인을 통해 새로운 대안을 제시한 사례”라며 “주류 시장에 신선한 변화를 줄 상품을 개발할 것”이라고 전했다.
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유재석만 너무 믿었다가” 한때는 1등→꼴찌 추락…결국 ‘넷플릭스’ 행
- 걸그룹 멤버 미성년 때부터 성관계한 日 기획사 대표 “이 바닥에선 흔해”
- “처음보는 명품 선글라스? 얼마나 대단하길래” 무려 110만원…벌써부터 ‘들썩’
- ‘혼외자·극비 결혼’ 정우성, 1년 만에 첫 공식 석상…수염 기르고 수척
- “소득 누락·탈세 목적 아냐”…성시경 ‘1인 기획사 미등록’ 논란 사과
- “한국서 하루 1대도 안 팔린다” 충격받은 샤오미…결국 ‘초유의 결단’
- “물 한모금 없이 3시간이나” 반려견 러닝머신 생중계…견주는 ‘후원금’ 쓸어 담았다
- “아기가 에어백도 아니고”…운전석에 앉힌 채 달린 운전자 ‘위험천만’
- 훠궈 냄비에 소변 테러한 10대, “부모가 4억 배상하라” 中 법원 회초리[차이나픽]
- 법원은 유승준 손 들어줬지만…LA 총영사 또 항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