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재가 극찬한 ‘소비뇽 레몬 블랑 하이볼’, 2개월만에 100만캔 판매

신현주 2025. 9. 19.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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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GS25에서 단독 판매하는 '소비뇽 레몬 블랑 하이볼(사진)'이 출시 2개월 만에 누적 판매량 100만캔을 돌파했다.

'소비뇽 레몬 블랑 하이볼'은 뉴질랜드 말보로 지역의 소비뇽 블랑 화이트와인을 베이스로 했다.

GS리테일 관계자는 "기존 하이볼 시장이 위스키 베이스 중심이었다면, 이 제품은 와인을 통해 새로운 대안을 제시한 사례"라며 "주류 시장에 신선한 변화를 줄 상품을 개발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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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25 단독출시 후 하이볼 부문 판매 1위
[GS리테일 제공]

[헤럴드경제=신현주 기자] 편의점 GS25에서 단독 판매하는 ‘소비뇽 레몬 블랑 하이볼(사진)’이 출시 2개월 만에 누적 판매량 100만캔을 돌파했다.

제품은 와인을 베이스로 한 새로운 형태의 하이볼이다. 출시 이후 하이볼 카테고리 판매량 1위를 유지하고 있다.

‘소비뇽 레몬 블랑 하이볼’은 뉴질랜드 말보로 지역의 소비뇽 블랑 화이트와인을 베이스로 했다. 주정을 전혀 첨가하지 않고, 와인 함량을 34.5% 이상으로 구성했다. 와인의 풍미를 살리면서 4.5도의 부담 없는 도수로 가볍게 즐길 수 있다.

안성재 셰프는 “와인 특유의 우아함과 레몬의 상큼함이 조화를 이뤄 음식과 함께 즐기기에 적합한 하이볼”이라며 호평을 보냈다. 이후 ‘안성재 하이볼’이라는 별칭으로 입소문을 탔다.

GS리테일 관계자는 “기존 하이볼 시장이 위스키 베이스 중심이었다면, 이 제품은 와인을 통해 새로운 대안을 제시한 사례”라며 “주류 시장에 신선한 변화를 줄 상품을 개발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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