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보건대학교 물리치료과 ‘을숙도 로타렉트’, 전국체전 발대식서 봉사 부스 운영

디지털뉴스부 기자 2025. 9. 19.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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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활동은 2025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었으며, 동아리 회원 20여 명이 참여해 선수단과 시민들을 대상으로 스포츠 테이핑, 근육 스트레칭, 자세 교정 및 마사지 등 부상 예방과 경기력 향상을 위한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했다.

동아리 장을 맡고 있는 정희수 학생은 "수업에서 배운 물리치료 지식을 실제 현장에서 직접 적용해보니 한층 더 큰 책임감을 느꼈고, 부스를 방문한 분들이 감사 인사를 전해줄 때 큰 보람을 느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활동에 꾸준히 참여해 전문성을 더욱 높이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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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의 일환… 선수단·시민 대상 건강관리 서비스 제공


부산보건대학교(총장 정학영)는 지난 9월 17일 사직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된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발대식에 교내 동아리 을숙도 로타렉트’와 물리치료과 교내 동아리 ‘물리치자’가 참가해 봉사 관련 부스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2025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었으며, 동아리 회원 20여 명이 참여해 선수단과 시민들을 대상으로 스포츠 테이핑, 근육 스트레칭, 자세 교정 및 마사지 등 부상 예방과 경기력 향상을 위한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했다.


부스를 찾은 선수와 시민들은 근육 피로를 완화하고 부상 위험을 줄이는 데 실질적인 도움을 받았으며, 현장을 방문한 체육 관계자들도 학생들의 전문성과 적극적인 참여 태도를 높이 평가했다.

동아리 장을 맡고 있는 정희수 학생은 “수업에서 배운 물리치료 지식을 실제 현장에서 직접 적용해보니 한층 더 큰 책임감을 느꼈고, 부스를 방문한 분들이 감사 인사를 전해줄 때 큰 보람을 느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활동에 꾸준히 참여해 전문성을 더욱 높이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박한규 동아리 지도교수는 “학생들이 교내에서 습득한 물리치료 지식을 실제 현장과 유사한 상황에 적용함으로써 전공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보건의료인으로 성장하는 의미 있는 기회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한 현장 중심 교육과 봉사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부산보건대학교 물리치료과는 2001년부터 현재까지 전통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미래 보건의료 변화를 선도하고 있으며 지역과 세계를 아우르는 혁신적 물리치료 인재 양성을 꾸준히 이어갈 예정이다. 26학년도 부산보건대 물리치료과 수시모집과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대학 입시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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