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총리 "대림동 반중 집회 필요 시 강력 조치" 긴급 지시

2025. 9. 19. 10:3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최근 서울 명동에서 대림동으로 이동해 개최 중인 일부 반중(反中) 집회와 관련해 필요 시 강력 조치하라 긴급 지시했습니다.

김 총리는 오늘(19일) 유재성 경찰청장 직무대행에게 "집회 시위 상황을 면밀하게 모니터링하고 필요 시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과 '경찰관직무집행법' 등에 따라 강력하게 조치하라"고 지시했다고 총리실이 밝혔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김민석 국무총리. [연합뉴스 자료사진]

김민석 국무총리가 최근 서울 명동에서 대림동으로 이동해 개최 중인 일부 반중(反中) 집회와 관련해 필요 시 강력 조치하라 긴급 지시했습니다.

김 총리는 오늘(19일) 유재성 경찰청장 직무대행에게 "집회 시위 상황을 면밀하게 모니터링하고 필요 시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과 '경찰관직무집행법' 등에 따라 강력하게 조치하라"고 지시했다고 총리실이 밝혔습니다.

김 총리는 "특히 해당 지역 상인들과 주민들, 체류하는 중국인들의 일상생활에 불편과 불안감이 커지지 않도록 안전 확보와 질서 유지에 최선을 다하라"고 언급했습니다.

#총리 #대림동 #긴급지시 #반중집회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장윤희(ego@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