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 몽골 방문 수출상담회 개최
박종웅 2025. 9. 19. 10:20
박완수 도지사를 단장으로
중앙아시아 수출시장 개척에 나선
경남대표단이 공식 일정 첫 날인 오늘(지난 18일)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경남 소비재 수출상담회를 열었습니다.
이 자리엔 도내 10개 중소기업이 참가해
식품과 화장품 등의 품목을 선보였고,
8개 기업이 현지 바이어 8개사와
7백만 달러 규모의 수출의향서를 체결했습니다.
경남대표단은 수출상담회에 앞서
몽골에서 의료활동과 항일운동을 펼친
함안 출신의 이태준 선생 기념관을 찾아
독립운동 정신을 기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