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영, ‘빈폴’ 입는다…브랜드 앰배서더 발탁

강승연 2025. 9. 19.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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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패션부문이 운영하는 클래식 캐주얼 브랜드 빈폴이 배우 박보영(사진)을 브랜드의 새 홍보대사로 선정했다고 19일 밝혔다.

빈폴은 박보영이 '서울 클래식(Seoul Classic)'이라는 브랜드에 어울리면서도 품격을 더해나갈 적임자로 판단했다.

원은경 삼성물산 패션부문 빈폴사업부장 상무는 "서울의 라이프스타일을 상징하는 대표적인 캐주얼 브랜드로 고객 소통을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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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제공]

[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삼성물산 패션부문이 운영하는 클래식 캐주얼 브랜드 빈폴이 배우 박보영(사진)을 브랜드의 새 홍보대사로 선정했다고 19일 밝혔다.

빈폴은 박보영이 ‘서울 클래식(Seoul Classic)’이라는 브랜드에 어울리면서도 품격을 더해나갈 적임자로 판단했다. 박보영은 빈폴의 앰배서더로 활동하면서 화보와 홍보 영상을 선보일 계획이다.

빈폴은 함께 공개한 가을·겨울(FW) 시즌 화보를 통해 케이블과 아가일 카디건, 맥코트, 헤링본 재킷, 코듀로이 점퍼 등 빈폴 감성으로 재해석한 클래식 아이템을 중심으로 신상품을 선보였다.

빈폴의 가을 시즌 신상품은 백화점, 쇼핑몰 등 전국 빈폴 매장과 온라인 쇼핑 플랫폼 SSF샵에서 만날 수 있다. 22일까지 진행되는 ‘브랜드데이’ 행사에선 시즌 신상품을 10% 할인한다. SSF샵에서는 최대 5만원까지 할인하는 3종 쿠폰 패키지를 제공한다.

원은경 삼성물산 패션부문 빈폴사업부장 상무는 “서울의 라이프스타일을 상징하는 대표적인 캐주얼 브랜드로 고객 소통을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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