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영화 ‘어리석은 자는 누구인가’, 기자회견 열려

강영국 스타투데이 기자(sumur@mkinternet.com) 2025. 9. 19.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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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가타 고토 감독(왼쪽부터), 배우 하야시 유타, 모리이 아키라 프로듀서. <강영국 기자>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BIFF)가 17일 화려한 개막과 함께 열흘간의 항해에 들어갔다.

셋째 날일 19일 해운대구 우동 영화의 전당 비프힐에서 영화 ‘어리석은 자는 누구인가’ 기자회견이 열렸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배우 하야시 유타, 나가타 고토 감독, 모리이 아키라 프로듀서 등이 참석했다.

[부산=강영국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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