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PICKK]"아이폰17 출시됐다"…프로 모델·실버 색상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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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이 '아이폰17' 시리즈를 19일 국내에 공식 출시했다.
이에 대해 애플 매장 관계자는 "작년 아이폰16 행사 때보다 더 많은 사람이 몰린 것 같다"며 "전작보다 아이폰17에 대한 소비자의 관심이 더 많아 보인다"고 말했다.
아이폰17 시리즈 가운데 가장 높은 수요를 보인 모델은 단연 아이폰17 프로였다.
이날 공식 출시하는 아이폰17 시리즈의 국내 출고가는 아이폰17이 129만원부터, 에어는 159만원부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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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송원영 김진환 기자 = 애플이 '아이폰17' 시리즈를 19일 국내에 공식 출시했다.
애플 명동에는 사전예약자와 현장 구매를 위해 매장을 찾은 사람들로 장사진을 이뤘다.
오전 8시 오픈 전부터 입구에 길게 늘어진 대기자는 100여명에 달했다.
이에 대해 애플 매장 관계자는 "작년 아이폰16 행사 때보다 더 많은 사람이 몰린 것 같다"며 "전작보다 아이폰17에 대한 소비자의 관심이 더 많아 보인다"고 말했다.
이날 현장에서도 확인했듯, 아이폰17 시리즈는 '혁신은 없었다'는 평가에도 불구하고 많은 관심을 모았다.
SK텔레콤·KT·LG유플러스 등 통신3사 국내 예약 판매 현황도 전작과 유사한 것으로 집계됐다.
아이폰17 시리즈 가운데 가장 높은 수요를 보인 모델은 단연 아이폰17 프로였다.
매년 신제품 출시 때마다 가장 높은 인기를 구가하던 만큼 올해도 사전 예약 판매 1위를 기록했다.
이날 공식 출시하는 아이폰17 시리즈의 국내 출고가는 아이폰17이 129만원부터, 에어는 159만원부터다.
프로와 프로맥스는 각각 179만원, 199만원부터 시작한다. 최고가는 프로맥스 2TB로 319만원이다.









sowo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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