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특검팀, 김건희 여사 친오빠 소환

최기철 2025. 9. 19.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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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특검팀(특별검사 민중기)이 19일 김건희 여사 친오빠 김진우씨를 소환했다.

특검팀은 "오늘 오전 김씨를 소환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김씨는 지난 18일 구속된 김상민 전 검사의 '그림 공천 청탁'에 연루됐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김 전 검사는 이우환 화백의 작품 '점으로부터(From Point) No.800298'를 구입해 김 여사 측에 건넨 것은 김씨의 부탁 때문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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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최기철 기자] 김건희 특검팀(특별검사 민중기)이 19일 김건희 여사 친오빠 김진우씨를 소환했다.

특검팀은 "오늘 오전 김씨를 소환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김씨는 지난 18일 구속된 김상민 전 검사의 '그림 공천 청탁'에 연루됐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김 전 검사는 이우환 화백의 작품 '점으로부터(From Point) No.800298'를 구입해 김 여사 측에 건넨 것은 김씨의 부탁 때문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김건희 여사 오빠인 김진우 씨가 지난 7월 28일 김 여사 관련 의혹들을 수사하는 민중기 특별검사팀 사무실이 위치한 서울 종로구 KT광화문빌딩에서 조사를 마친 뒤 얼굴을 가린 채 특검 사무실을 나서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최기철 기자(lawch@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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