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문경 오미자축제 개막.. 지난해 6만 명 찾아
홍석준 2025. 9. 19. 10:02
문경의 4대 대표 축제 가운데 하나인
오미자축제가 오늘(19일) 문경시 동로면에서
개막해 주말까지 사흘간 이어집니다.
지난해 늦더위 속에서도 6만 명이 찾은
오미자 축제는 이번 주말 선선한 날씨가
예고되면서 올해 더 많은 인파가 몰릴
것으로 보입니다.
축제장에선 생오미자, 건오미자, 오미자청이
시중 가격보다 저렴하게 판매되고,
박서진, 전유진, 마이진 등 인기 가수들의
축하공연도 펼쳐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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