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애미 메시, 재계약 임박…다음 시즌 LAFC 손흥민과 맞붙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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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가 미국 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인터 마이애미와 재계약할 전망이다.
미국 매체 'AP통신'은 19일(한국 시간) "메시와 마이애미가 2026년 이후까지 계약을 연장하는 데 있어 세부 사항을 검토하고 있다. 이번 협상은 지난 몇 달 동안 계속 이어지는 중이다"고 보도했다.
메시는 지난 2023년 프랑스 프로축구 리그1 파리 생제르맹(PSG)과 계약 만료 후 마이애미에 전격 입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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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여름 LAFC 입단한 손흥민과 맞대결 아직
![[포트 로더데일=AP/뉴시스] 미국 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인터 마이애미의 리오넬 메시. 2025.09.16.](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9/newsis/20250919094642795ozlx.jpg)
[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가 미국 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인터 마이애미와 재계약할 전망이다.
미국 매체 'AP통신'은 19일(한국 시간) "메시와 마이애미가 2026년 이후까지 계약을 연장하는 데 있어 세부 사항을 검토하고 있다. 이번 협상은 지난 몇 달 동안 계속 이어지는 중이다"고 보도했다.
'ESPN'도 "(재계약) 협상이 마지막 단계에 접어들었다. 소식통에 따르면 조만간 거래가 성사될 것으로 예상된다. 메시는 경기장 안팎에서 마이애미와 관계를 이어가는 데 관심이 있다"고 전했다.
만약 재계약이 체결될 경우, 다음 시즌 메시와 손흥민(로스앤젤레스FC·LAFC)의 맞대결이 성사될 수 있다.
손흥민은 올여름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잉글랜드)를 떠나 LAFC에 입단했지만 아직 메시와 그라운드 위에서 맞붙지 못했다.
올해 마이애미와 LAFC가 각각 동부와 서부 콘퍼런스 MLS컵 플레이오프(PO)에서 우승하면 MLS컵 결승에서 만날 수 있으나 두 팀 모두 가능성이 크진 않다.
![[포트 로더데일=AP/뉴시스] 미국 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인터 마이애미의 리오넬 메시. 2024.10.19.](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9/newsis/20250919094642936kthh.jpg)
메시는 지난 2023년 프랑스 프로축구 리그1 파리 생제르맹(PSG)과 계약 만료 후 마이애미에 전격 입단했다.
당시 메시는 1억5000만 달러(약 2085억원) 규모의 2년 계약을 체결해 마이애미의 유니폼을 입었다.
올해를 끝으로 계약이 만료되는 메시가 유럽으로 돌아갈 수 있다는 루머가 퍼졌지만, 마이애미와의 동행은 2026년 이후까지 이어질 분위기다.
메시는 마이애미 합류 후 2023시즌 리그스컵 우승을 이끌었고, 2024시즌 정규리그 우승팀에게 주어지는 서포터즈 실드도 들어 올렸다.
올해 메시는 MLS, 리그스컵,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 월드컵까지 모든 대회를 합쳐 36경기 28골 14도움으로 맹활약을 펼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hatriker22@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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