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17 시리즈 출시' 구매 위해 줄 선 고객들 [뉴시스Pic]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애플 아이폰17 시리즈가 19일 한국을 비롯한 전세계 주요 국가에 출시됐다.
한국은 1차 출시국에 포함돼 이날부터 온라인 및 오프라인 애플 매장에서 아이폰17 시리즈를 구매할 수 있다.
이날 오전 서울 중구 명동 애플스토어 매장 앞에는 아이폰17 시리즈를 구매하기 위한 고객들로 붐볐다.
애플은 지난 9일(현지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쿠퍼티노 애플파크에서 아이폰17 시리즈와 아이폰 에어, 애플워치11과 애플워치 울트라3, 에어팟3 프로 등 신제품을 공개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김혜진 기자 = 19일 서울 중구 명동 애플스토어에서 고객들이 애플 신제품 아이폰17 시리즈 구매하기 위해 줄을 서고 있다. 2025.09.19. jini@newsis.com](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9/newsis/20250919094304310fmyd.jpg)
[서울=뉴시스] 류현주 기자 = 애플 아이폰17 시리즈가 19일 한국을 비롯한 전세계 주요 국가에 출시됐다. 한국은 1차 출시국에 포함돼 이날부터 온라인 및 오프라인 애플 매장에서 아이폰17 시리즈를 구매할 수 있다.
이날 오전 서울 중구 명동 애플스토어 매장 앞에는 아이폰17 시리즈를 구매하기 위한 고객들로 붐볐다.
애플은 지난 9일(현지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쿠퍼티노 애플파크에서 아이폰17 시리즈와 아이폰 에어, 애플워치11과 애플워치 울트라3, 에어팟3 프로 등 신제품을 공개했다.
5.6㎜ 두께와 가벼운 무게를 자랑하는 아이폰 에어는 5등급 티타늄 프레임이 적용됐으며 디스플레이의 경우 16.6㎝ 슈퍼 레티나 XDR 디스플레이가 탑재됐다. 또 4800만 화소의 퓨전 카메라 시스템이 도입돼 렌즈 4개가 탑재된 것과 동일한 수준의 효과를 낸다.
아이폰17 프로는 역대 최고의 카메라 시스템이 탑재돼 카메라 섬의 부피가 대폭 커졌다. 전후면에 더 고해상도 센서가 장착돼 마치 프로 렌즈 8개를 주머니에 넣고 다니는 것과 같은 느낌을 준다.
아이폰17은 후면 카메라에 처음으로 전체 4800만 화소 렌즈가 탑재됐다. 전면 카메라는 최대 1800만 화소를 지원한다. 디스플레이는 15.9cm 크기이며 화면을 둘러싼 베젤은 전작보다 더 얇아졌다.
![[서울=뉴시스] 김혜진 기자 = 19일 서울 중구 명동 애플스토어에서 고객들이 애플 신제품 아이폰17 시리즈 구매하기 위해 줄을 서고 있다. 2025.09.19. jini@newsis.com](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9/newsis/20250919094304465wpaj.jpg)
![[서울=뉴시스] 김혜진 기자 = 19일 서울 중구 명동 애플스토어에서 고객들이 애플 신제품 아이폰17 시리즈 구매하기 위해 줄을 서고 있다. 2025.09.19. jini@newsis.com](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9/newsis/20250919094304609tije.jpg)
![[서울=뉴시스] 김혜진 기자 = 19일 서울 중구 명동 애플스토어에서 고객들이 애플 신제품 아이폰17 시리즈를 살펴보고 있다. 2025.09.19. jini@newsis.com](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9/newsis/20250919094304767zbss.jpg)
![[서울=뉴시스] 김혜진 기자 = 19일 서울 중구 명동 애플스토어에서 고객들이 애플 신제품 아이폰17 시리즈를 살펴보고 있다. 2025.09.19. jini@newsis.com](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9/newsis/20250919094304949qeue.jpg)
![[서울=뉴시스] 김혜진 기자 = 19일 서울 중구 명동 애플스토어에서 고객들이 애플 신제품 아이폰17 시리즈를 살펴보고 있다. 2025.09.19. jini@newsis.com](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9/newsis/20250919094305096becf.jpg)
![[서울=뉴시스] 김혜진 기자 = 19일 서울 중구 명동 애플스토어에서 고객들이 애플 신제품 아이폰17 시리즈를 살펴보고 있다. 2025.09.19. jini@newsis.com](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9/newsis/20250919094305234jjii.jpg)
![[서울=뉴시스] 김혜진 기자 = 19일 서울 중구 명동 애플스토어에서 고객들이 애플 신제품 아이폰17 시리즈를 살펴보고 있다. 2025.09.19. jini@newsis.com](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9/newsis/20250919094305374fwbb.jpg)
![[서울=뉴시스] 김혜진 기자 = 19일 서울 중구 명동 애플스토어에서 고객들이 애플 신제품 아이폰17 시리즈를 살펴보고 있다. 2025.09.19. jini@newsis.com](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9/newsis/20250919094305517dnth.jpg)
![[서울=뉴시스] 김혜진 기자 = 19일 서울 중구 명동 애플스토어에서 고객들이 애플 신제품 아이폰 에어 제품을 살펴보고 있다. 2025.09.19. jini@newsis.com](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9/newsis/20250919094305871wjiy.jpg)
![[서울=뉴시스] 김혜진 기자 = 19일 서울 중구 명동 애플스토어에서 고객들이 애플 신제품 아이폰 에어 제품을 살펴보고 있다. 2025.09.19. jini@newsis.com](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9/newsis/20250919094306002gmfq.jpg)
![[서울=뉴시스] 김혜진 기자 = 19일 서울 중구 명동 애플스토어에서 고객들이 애플 신제품 아이폰 에어 제품을 살펴보고 있다. 2025.09.19. jini@newsis.com](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9/newsis/20250919094306158jjjx.jpg)
![[서울=뉴시스] 김혜진 기자 = 19일 서울 중구 명동 애플스토어에서 고객들이 애플 신제품 아이폰17 시리즈를 살펴보고 있다. 2025.09.19. jini@newsis.com](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9/newsis/20250919094306311mull.jpg)
☞공감언론 뉴시스 ryuhj@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영자, 정선희와 7년 연락 끊은 이유…"트라우마 때문"
- '성매매 벌금형' 지나, 10년 만에 복귀하나…새벽 2시 작업 근황
- 장항준, 70억 날렸다…"'왕사남' 러닝개런티 안 걸어"
- 20㎏ 감량했던 소유 "다시 살쪘더니 또 돌아온 듯"
- 김동완 '법적 대응' 예고에도 추가 입장…"가만히 있어라"
- 장동민 "극심한 견제 받아 힘들어" 토로
- 10년만에 근황 차태현 둘째딸…훌쩍 커 아빠랑 닮았네
- 김준호 "김지민, 직접 시험관 주사…난 떨려서 못해"
- '두문불출' 박나래, 절친 신기루 모친상 찾았다
- 방탄소년단 진 "BTS 활동, 7년 하고 빠지자는 마음 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