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인텔 뛰자 ‘밸류체인’ 인텍플러스 등도 급등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미국 엔비디아(NVDA)가 인텔(INTC)에 50억달러(약 6조9300억원) 규모의 투자를 발표하면서 인텔 주가가 급등하자, 인텔과 관련된 국내 주식도 19일 장 초반 강세를 보이고 있다.
밤사이 미국 나스닥시장에서 인텔 주가는 22.77%(5.67달러) 오른 30.57달러로 거래를 마쳤다.
미국 엔비디아가 인텔 지분을 매입하고, 차세대 칩을 공동 개발하겠다고 발표한 영향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미국 엔비디아(NVDA)가 인텔(INTC)에 50억달러(약 6조9300억원) 규모의 투자를 발표하면서 인텔 주가가 급등하자, 인텔과 관련된 국내 주식도 19일 장 초반 강세를 보이고 있다.
인텍플러스 주식은 이날 오전 9시 19분 코스닥시장에서 1만9960원에 거래됐다. 전날보다 주가가 10.7%(1930원) 올랐다. 같은 시각 피에스케이와 주성엔지니어링도 주가가 오름세다. DS투자증권에 따르면 모두 인텔 밸류체인(Value Chain·가치사슬)에 속한 기업들이다.
밤사이 미국 나스닥시장에서 인텔 주가는 22.77%(5.67달러) 오른 30.57달러로 거래를 마쳤다. 지난해 8월 이후 1년여 만에 30달러 선을 돌파했다.
미국 엔비디아가 인텔 지분을 매입하고, 차세대 칩을 공동 개발하겠다고 발표한 영향이다.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는 엔비디아의 AI와 가속 컴퓨팅 기술을 인텔의 중앙처리정치(CPU) 및 x86 생태계 접목해 생태계를 확장하고 다음 시대 컴퓨팅의 토대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 Copyright ⓒ 조선비즈 & Chosun.com -
Copyright © 조선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세계가 찾는 K]① ‘한국식’이 통한다… 편의점·백화점, 해외 일상 속으로
- 새해 첫날 일부 복권판매점 로또 발행 먹통… “현재 재개”
- [르포] 대출 0원인데 국평 입주권 18억 찍었다… ‘마피 속출’ 광명의 부활
- 적자여도 몸값 2조 바라보는 AI반도체 기업들... “100조 기대할 만” 의견까지
- [단독] 삼성전자, AI 뷰티 미러로 ‘K-뷰티 플랫폼’ 연다… 아모레·콜마·올리브영 협업
- [2026 부동산 전망]① 전문가 20人 모두 “서울 아파트값 오른다… 뾰족한 공급대책 없어”
- [MZ 장인]① 선비의 칼 ‘낙죽장도’ 계승자 손에선 ‘케데헌’ 굿즈도
- [비즈톡톡] 경기 둔화 비웃는 구리 값… ‘닥터 코퍼’ 공식 깨지고 ‘슈퍼 코퍼’ 시대 왔다
- “쿠팡 5만원 쿠폰 쓰지 마세요”… 법조계 ‘부제소 합의’ 가능성 경고
- 한화시스템, 필리핀에 ‘함정 두뇌’ 5번째 수출… 400억원 규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