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국’ 조리원 포기한 김지혜 얼굴 공개, 신생아 중환자실 출석 “대신 아프고 싶어”

이슬기 2025. 9. 19.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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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캣츠 출신 김지혜가 출산 후 근황을 전했다.

김지혜는 9월 18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을 통해 회복 중인 근황을 공유했다.

이어 김지혜는 신생아집충치료실에 있는 쌍둥이를 찾았다.

김지혜는 지난 2019년 그룹 파란 출신 배우 최성욱(활동명 에이스)과 결혼했으며 6년 간의 난임 끝에 쌍둥이 남매를 임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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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혜 소셜미디어
김지혜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슬기 기자]

걸그룹 캣츠 출신 김지혜가 출산 후 근황을 전했다.

김지혜는 9월 18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을 통해 회복 중인 근황을 공유했다.

먼저 김지혜는 "얼굴에 붓기가 남아있긴 한데 많이 빠졌죠"라며 남편 최성욱과의 투샷을 공유했다. 그는 자신의 배에 대해 "저절로 들어가는 게 아니었구나"라고 적어 웃음을 주기도.

이어 김지혜는 신생아집충치료실에 있는 쌍둥이를 찾았다. 그는 "엄마 아빠가 대신 아프고 싶어"라고 적어 먹먹함을 더했다. 김지혜는 쌍둥이 아기 옷을 보며, 아이들을 만날 날을 기대하기도 했다.

김지혜는 지난 2019년 그룹 파란 출신 배우 최성욱(활동명 에이스)과 결혼했으며 6년 간의 난임 끝에 쌍둥이 남매를 임신했다. 최근 출산까지 2주를 남기고 긴급 제왕절개 수술을 받았다. 이후 쌍둥이 남매가 니큐(신생아 중환자실)에 들어갔으며, 아이들을 고려해 조리원 입소를 미룬 소식을 전한 바 있다.

앞서 김지혜는 "하루에도 기분이 천국과 지옥을 왔다갔다. 강인한 엄마가 되어야지"라고 아직 퇴원 못한 두 아이 옆을 지키는 심경을 전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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