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트트릭 손흥민, '라운드 MVP' 선정…라커룸 소감에는 웃음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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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적 후 처음으로 해트트릭을 달성한 LAFC 손흥민이 미국메이저리그사커, MLS가 선정한 34라운드 최우수선수(MVP)가 됐습니다.
MLS 라운드 MVP는 북중미기자협회(75%)와 팬 투표(25%)를 합산해 매 라운드 마다 선정되며, 손흥민이 뽑힌 건 이적 후 처음입니다.
손흥민은 18일 레알 솔트레이크와의 리그 34라운드 원정경기에서 해트트릭을 달성하며 팀의 4-1 승리를 주도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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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적 후 처음으로 해트트릭을 달성한 LAFC 손흥민이 미국메이저리그사커, MLS가 선정한 34라운드 최우수선수(MVP)가 됐습니다.
MLS 라운드 MVP는 북중미기자협회(75%)와 팬 투표(25%)를 합산해 매 라운드 마다 선정되며, 손흥민이 뽑힌 건 이적 후 처음입니다.
손흥민은 18일 레알 솔트레이크와의 리그 34라운드 원정경기에서 해트트릭을 달성하며 팀의 4-1 승리를 주도한 바 있습니다.
한편 경기 직후 라커룸에서 동료들의 축하 속에 스티브 체룬돌로 감독으로부터 해트트릭 기념구를 전달 받은 손흥민은 "첫 해트트릭을 할 수 있게 되어 모두에게 고맙다"면서 "프리미어리그에서 하긴 했었다"고 말해 라커룸을 웃음바다로 만들었습니다.
#손흥민 #해트트릭 #라운드MVP #LAF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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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은(r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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