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나무, e스포츠 명문 리그 LCK 후원… 팬 경험 확대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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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대표 오경석)는 업비트가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League of Legends Champions Korea, 이하 LCK)'의 공식 파트너로 참여한다고 지난 9월 4일 밝혔다.
두나무 관계자는 "전 세계적으로 최고의 e스포츠 리그로 주목받는 LCK를 공식 후원하게 돼 기쁘다"며 "이번 스폰서십을 통해 팬들과 더욱 가까이 소통하고 즐거움과 혜택을 제공하겠다. 더 나아가 미래 e스포츠를 이끌어 나갈 꿈나무들에게도 성장의 발판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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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대표 오경석)는 업비트가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League of Legends Champions Korea, 이하 LCK)’의 공식 파트너로 참여한다고 지난 9월 4일 밝혔다.
LCK는 세계적 인기를 누리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의 한국 프로리그로, 매 시즌 치열한 경기와 스타 플레이어들의 등장으로 글로벌 팬들의 주목을 받는 무대다.
두나무는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브랜드 노출 기회를 넓히는 동시에, 팬들과 직접 소통할 수 있는 접점을 강화한다. 경기장과 중계 화면을 활용한 온·오프라인 홍보는 물론, 결승전 현장에서는 팬 참여형 프로그램과 체험 부스를 운영할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 업비트 회원에게 제공되는 이벤트도 예고했다. 결승 직관 티켓, 백스테이지 투어, 단체 관람 행사(뷰잉파티) 등 현장을 직접 즐길 수 있는 혜택부터, 인게임 아이템과 업비트가 제작한 리미티드 굿즈까지 다채로운 보상이 포함될 예정이다.
특히 두나무는 차세대 e스포츠 선수를 꿈꾸는 청소년들에게도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계획이다. 결승 현장에 초청해 경기 관람과 백스테이지 탐방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미래 인재 육성에도 힘을 싣는다.
두나무 관계자는 “전 세계적으로 최고의 e스포츠 리그로 주목받는 LCK를 공식 후원하게 돼 기쁘다”며 “이번 스폰서십을 통해 팬들과 더욱 가까이 소통하고 즐거움과 혜택을 제공하겠다. 더 나아가 미래 e스포츠를 이끌어 나갈 꿈나무들에게도 성장의 발판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용석 기자 kudljang@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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