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kg 감량’ 라미란, “웨딩사진 찍었다”
곽명동 기자 2025. 9. 19. 09:03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배우 라미란이 근황을 전했다.
그는 19일 개인 계정에 “#달까지가자 웨딩사진 찍는데 왜 때문에 재혼사진같냐!”라고 했다.
이어 “우리 괜찮은거지? 얘두라 오늘이야! MBC 금토드라마 9시50분! 다들 준비됐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라미란은 윤경호화 함께 유쾌한 표정으로 웨딩사진을 찍는 모습이다.
네티즌은 “경호 오빠랑 진짜 재혼 아닌가요? 작품에서 두 번째”, “리마인드 웨딩일줄 알았잖아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앞서 라미란은 신동엽의 유튜브 ‘짠한형’에 출연해 식단과 필라테스로 1년간 13kg을 감량했다고 밝혔다.
한편 ‘달까지 가자’는 월급만으론 생존할 수 없는 흙수저 세 여자가 코인 투자에 뛰어들며 벌어지는 하이퍼리얼리즘 생존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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