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한국실업배구 최강자는? 연맹회장배 종합선수권대회 20일 충북 단양서 개막

김경수 기자 2025. 9. 19.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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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실업배구 마지막 대회가 다가온다.

한국실업배구연맹(회장 박태훈)이 주최하는 '2025 한국실업배구연맹회장배 종합선수권 단양대회'로 오는 20일부터 25일까지 6일 동안 충북 단양에 있는 단양군체육관 서관에서 치러진다.

강민식 감독이 선수단을 이끌고 있는 수원특례시청은 올해 첫 대회인 지난 4월 홍천대회 여자부 우승을 차지했다.

단양대회 여자부는 수원특례시청을 포함해 대구시청, 양산시청, 포항시체육회 총 4개팀이 참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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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부 첫 경기, 대구시청vs양산시청 격돌
■수원특례시청, 실업연맹 9월 단양대회 첫 상대는 포항시체육회


2025 한국실업배구연맹 회장배 종합선수권대회 20일 충북 단양서 개막...사진은 국군체육부대 임동혁이 공격을 성공시키고 기뻐하는 모습.




2025 한국실업배구 최강자는? 연맹회장배 종합선수권대회 20일 충북 단양서 개막...사진은 화성시청이현승이 공격을 성공시키고 기뻐하는 모습.


【발리볼코리아닷컴=김경수 기자】올해 실업배구 마지막 대회가 다가온다.



한국실업배구연맹(회장 박태훈)이 주최하는 '2025 한국실업배구연맹회장배 종합선수권 단양대회'로 오는 20일부터 25일까지 6일 동안 충북 단양에 있는 단양군체육관 서관에서 치러진다.



여자부 첫 경기는 2024 전국체전 우승팀 양산시청(감독 강호경)과 대구시청이 격돌한다.





2025 한국실업배구 최강자는? 연맹회장배 종합선수권대회 20일 충북 단양서 개막...사진은 수원시청 이연재가 공격을 성공시키고 기뻐하는 모습.




2025 한국실업배구 최강자는? 연맹회장배 종합선수권대회 20일 충북 단양서 개막...사진은 수원시청 윤영인이 공격을 하는 모습.


강민식 감독이 선수단을 이끌고 있는 수원특례시청은 올해 첫 대회인 지난 4월 홍천대회 여자부 우승을 차지했다. 수원특례시청은 이번 대회에선 오는 21일 여자부 두번째 경기로 포항시체육회를 상대로 첫 경기를 치른다. 



단양대회 여자부는 수원특례시청을 포함해 대구시청, 양산시청, 포항시체육회 총 4개팀이 참가한다. 풀리그를 치러 결승 진출팀을 가리고 25일 결승전을 가질 예정이다.



남자 1부에는 화성특례시청을 포함해 국군체육부대(상무), 부산시체육회, 영천시체육회, 현대제철이 참가한다.



남자 2부 경기도 치러진다. 대전광역시체육회, 비오신코리아, 전북특별자치도배구협회, 울산광역시체육회, 엔오엔이 겨룬다. 이번 대회 총 참가팀은 여자부와 남자 1, 2부를 포함한 14팀이다. 





2025 한국실업배구연맹 회장배 종합선수권대회 20일 충북 단양서 개막...사진은 홍보 팜플렛 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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