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예린 아나운서, '퇴사' 김대호 자리 꿰찼다…7개월만, 나이도 더 어려

정다연 2025. 9. 19.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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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예린 MBC 아나운서가 차장으로 승진했다.

차 아나운서는 지난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출산 후 첫 공식 외박. 간만에 꿀잠"이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차 아나운서가 승진 오리엔테이션을 위해 연수를 떠난 모습.

특히 차장으로 승진했음을 알린 차 아나운서는 차장으로 머물다가 지난 2월 퇴사한 김대호의 자리를 꿰찼음을 알려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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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정다연 기자]

사진=차예린 아나운서 SNS

차예린 MBC 아나운서가 차장으로 승진했다.

차 아나운서는 지난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출산 후 첫 공식 외박. 간만에 꿀잠"이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차 아나운서가 승진 오리엔테이션을 위해 연수를 떠난 모습. 특히 차장으로 승진했음을 알린 차 아나운서는 차장으로 머물다가 지난 2월 퇴사한 김대호의 자리를 꿰찼음을 알려 눈길을 끌었다.

차 아나운서는 1986년으로 올해 39세다. 김대호는 1984년생으로 올해 41세다.

한편 차 아나운서는 2009년 제53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선 출신으로, 2013년부터 MBC에서 아나운서로 활동 중이다.

사진=차예린 아나운서 SNS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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