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형에 1억’ 이세영, 환상적 비키니 자태…탄탄한 11자 복근

김미지 스타투데이 기자(kim.miji@mkax.ai) 2025. 9. 19. 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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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이세영이 환상적 비키니 자태를 뽐냈다.

전날 단아하고 청순한 새프로필을 자랑했던 이세영은 비키니 자태로 반전 매력을 선사했다.

특히 비키니를 입고 싶어 가슴 필러를 맞았다며 "필러를 천만원어치 넣었다. 말도 안 되는 용량을 넣은 것"이라고 이야기한 이세영은 "운동 하다 바벨에 가슴을 부딪혀 한쪽이 약간 흘러내렸다. 지금은 웃으며 말하지만, 당시 너무 심각해 넥타이로 묶고 다녔다"는 에피소드를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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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영. 사진|이세영 SNS
개그우먼 이세영이 환상적 비키니 자태를 뽐냈다.

이세영은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름 가기 전. 모두 잘 지내고 있어. 그리워. 곧 좋은 이야기를 들려드릴게요”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세영은 비키니를 입고 탄탄한 11자 복근을 자랑하고 있다. 건강미 넘치는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세영 새 프로필. 사진|이세영 SNS
전날 단아하고 청순한 새프로필을 자랑했던 이세영은 비키니 자태로 반전 매력을 선사했다.

이세영은 최근 유튜브 콘텐츠에 출연해 “이 얼굴로 이십 몇 년 살아왔는데 다른 얼굴로도 남은 인생을 한 번 살아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며 성형에 1억원을 넘는 비용을 썼다고 고백했다.

특히 비키니를 입고 싶어 가슴 필러를 맞았다며 “필러를 천만원어치 넣었다. 말도 안 되는 용량을 넣은 것”이라고 이야기한 이세영은 “운동 하다 바벨에 가슴을 부딪혀 한쪽이 약간 흘러내렸다. 지금은 웃으며 말하지만, 당시 너무 심각해 넥타이로 묶고 다녔다”는 에피소드를 전하기도 했다.

2011년 MBN 공채 1기 개그맨으로 데뷔한 이세영은 ‘코미디빅리그’, ‘SNL’ 시리즈 등에서 활약했다.

[김미지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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