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핫걸이 만났다…권은비·바다, '금은방' 앞에서 케미 폭발
워터밤 여신+S.E.S 레전드의 만남 리트로 스타일링 완벽 소화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가수 권은비와 가수 바다가 색다른 만남으로 팬들을 사로잡았다.
바다는 17일 자신의 SNS에 "금비은비네 금은방 앞에서 노는 법! 은비와 나"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공개했다. 두 사람은 권은비가 운영중인 카페 '금은방'을 배경으로 독특한 콘셉트의 촬영을 진행했다.
권은비는 레트로 무드의 스타일링을 완벽 소화하며 특유의 시크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매력을 드러냈다. 바다는 여전히 변함없는 카리스마와 여유 있는 표정으로 현장의 분위기를 이끌었다. 두 사람은 카페 앞에서 다정한 포즈를 취하며 웃음을 터뜨리는 등 현실 케미를 보여줘 팬심을 자극했다.
이번 만남은 단순한 촬영을 넘어 두 사람의 개성과 매력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며 특별한 시너지를 만들어냈다.

누리꾼들은 "금은방 앞에서 이렇게 힙할 일?", "두 사람의 조합은 언제나 옳다", "화보 같으면서도 친구들끼리 노는 느낌이라 좋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두 아티스트의 의외의 조합이 보여준 레트로 감성과 유쾌한 에너지에 팬들은 "다음엔 무대에서 케미를 보고 싶다"며 협업 무대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내고 있다.
바다는 1997년 S.E.S. 멤버로 데뷔해 1집 앨범 'I’m Your Girl'로 가요계에 등장했다. 'Dreams Come True', '너를 사랑해' 등 수많은 히트곡을 남기며 1세대 대표 걸그룹으로 자리매김했다. 권은비는 '워터밤 여신'으로 불리며 화제를 모았고, 올해 역시 워터밤 무대에서 완벽한 퍼포먼스와 가창력을 선보이며 존재감을 입증했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50대 아내, 잠자리 거부하고 자위한 남편에 '격분'…‘거시기’ 상해 '충격'
- '예뻐서 숨막혀~' 치어리더 계유진, 열정 넘치는 섹시 응원
- “성관계 왜 해?”, 20대 4명중 1명 “안한다”
- ‘바비 인형' 女배우, 올 누드 같은 시스루 드레스에 팬들 ‘흥분’
- “무당 말 듣고 40대男과 성관계했는데”, 알고보니→충격
- 21세기에 ‘진짜 뱀파이어’라니…어린이 최소 10명 살해한 범인, 아이들 피빨아 먹어 ‘충격’
- [단독]'음주운전' 윤지온, 드라마 하차→분량 몽땅 재촬영
- [단독]진세연·박기웅, KBS 새 주말극 주인공
- '아이돌 출신' 김해리 치어리더, '시선 집중 각선미'
- 남자들이 성생활중 가장 많이 부상을 당하는 자세는? ‘전도사 포지션’…여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