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선발 올러 7이닝 1실점 호투에도 3-4로 역전패
이형길 2025. 9. 19. 08:26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가 한화 이글스에 주중 3연전을 모두 내주며 4연패 수렁에 빠졌습니다.
KIA 타이거즈는 어제(18일) 챔피언스필드에서 KBO 리그 홈 경기에서 한화 이글스에게 3-4로 역전패했습니다.
선발 올러가 7이닝을 1실점으로 막으며 호투했지만, 올러가 내려간 8회에만 대거 3실점 하며 경기를 내줬습니다.
Copyright © kbc광주방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kbc광주방송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KIA 타이거즈, 한화에 3-4 역전패…4연패 수렁
- "산재 신청했더니 정규직 어렵다...부당해고"
- 정청래 "광주에 무엇을 기여했는지 답해야"…지도부와 연이어 호남 예산 논의
- 박지원 "이재명 처리할 것, 조희대가 아니라면 아닌가...대통령도 아니고, 수사해야"[여의도초대
- 화투치던 89살 노인 마구 때려 죽인 30대에 '징역 30년'
- KIA 타이거즈, 한화에 3-4 역전패…4연패 수렁
- 박찬호 홈스틸·양의지 사이클링히트 질주...9월 KBO 씬 스틸러는 누구?
- 팬들도 등 돌렸나...KIA, 멀어진 가을야구에 올 시즌 최저 관중 기록
- KIA의 2026 드래프트 방점은 '불펜과 수비'...지명 선수 살펴보니
- KIA, 신인드래프트서 광남고BC 우완 김현수 등 9명 지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