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가 뽑은 백화점 만족도 1위는 어디? 신세계·롯데 제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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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백화점이 주요 백화점 3사 가운데 소비자 종합만족도 1위에 올랐다.
한국소비자원과 소비자공익네트워크가 실시한 조사에서 백화점 3사의 평균 종합만족도는 3.81점(5점 만점)으로 나타났으며, 현대백화점은 3.85점으로 가장 높았다.
소비자들은 백화점을 고를 때 가장 중요한 요인으로 '브랜드·상품 다양성'(40.2%)을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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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백화점이 주요 백화점 3사 가운데 소비자 종합만족도 1위에 올랐다.
한국소비자원과 소비자공익네트워크가 실시한 조사에서 백화점 3사의 평균 종합만족도는 3.81점(5점 만점)으로 나타났으며, 현대백화점은 3.85점으로 가장 높았다. 이어 신세계백화점 3.83점, 롯데백화점 3.75점 순이었다.
소비자들은 백화점을 고를 때 가장 중요한 요인으로 '브랜드·상품 다양성'(40.2%)을 꼽았다. 이어 '매장 접근성'(23.0%), '다양한 혜택'(12.8%)이 뒤를 이었다. 실제 만족도 조사에서도 '브랜드·상품 다양성'이 4.00점으로 가장 높은 평가를 받았다.
백화점 지출 품목은 가전·가구(평균 131만6천 원)가 가장 컸고, 명품 브랜드 의류·잡화(118만1천 원), 일반 의류·잡화(44만6천 원), 식품관 상품(17만4천 원) 순이었다.
반면 불만 경험도 적지 않았다. 응답자 4명 중 1명꼴(24.9%)이 불편을 겪었으며, 이 중 주차·편의시설 불편(52.4%)과 매장 혼잡·이동 동선 문제(42.8%)가 대표적이었다.
한국소비자원은 "주차·휴게 공간 확보와 안내 강화, 매장 동선 개선 등을 업계에 요청할 계획"이라며 "소비자의 합리적 선택을 돕기 위해 서비스 비교 정보를 지속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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