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뷔 “같이 방송할 아티스트 구해요”…투어스 후배들 손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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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BTS) 뷔가 남긴 짧은 글에 후배 그룹 투어스(TWS)가 즉각 화답하며 훈훈한 선후배 케미를 보였다.
뷔는 17일 늦은밤 위버스에 "같이 나랑 방송할 멤버말고 타아티스트 구해요~"라는 글을 남겼다.
두 사람은 "선배님 혹시 주무실까여? 아직 안 늦었다면 저희 투어스 하고 싶습니다!! -TWS 경민,도훈입니다"라며 함께 위버스 라이브 방송을 하고 싶다는 간절한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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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방탄소년단(BTS) 뷔가 남긴 짧은 글에 후배 그룹 투어스(TWS)가 즉각 화답하며 훈훈한 선후배 케미를 보였다.
뷔는 17일 늦은밤 위버스에 “같이 나랑 방송할 멤버말고 타아티스트 구해요~”라는 글을 남겼다. 평소 자유롭고 재치 있는 소통으로 팬들에게 즐거움을 주던 뷔의 제안에 투어스 멤버들이 발 빠르게 반응했다.
투어스의 도훈과 경민은 새벽까지 레슨을 마친 뒤 뒤늦게 뷔의 메시지를 확인했다.
두 사람은 “선배님 혹시 주무실까여? 아직 안 늦었다면 저희 투어스 하고 싶습니다!! -TWS 경민,도훈입니다”라며 함께 위버스 라이브 방송을 하고 싶다는 간절한 마음을 전했다.
그러나 아쉽게도 댓글 권한이 없어 뷔에게 직접 닿지는 못했다.

팬들은 특히 내향적인 성격으로 알려진 두 멤버가 선배에게 먼저 다가선 용기에 주목했다.
“용기 있는 도전이 너무 멋지다”, “뷔와 투어스의 합동 라이브 꼭 성사되길”이라는 응원이 이어졌다.
방탄소년단 팬들 또한 “뷔가 후배 아티스트들과 교류하는 모습이 기대된다”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뷔는 지난해 인스타그램 라이브에서 “위버스 라이브에 여러 개의 창이 만들어져 10명까지 동시에 방송할 수 있게 해달라”고 건의한 바 있다.
실제로 위버스는 2024년 4월 개편 이후 합동 라이브 방송 기능을 도입했고, 방탄소년단을 비롯한 다양한 아티스트들이 이 기능으로 팬들과 새로운 소통 방식을 선보이고 있다.
kenny@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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