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셀러] 문형배 에세이 '호의에 대하여' 3주 연속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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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형배 전 헌법재판소장 권한대행의 첫 에세이 '호의에 대하여'가 3주 연속 베스트셀러 1위에 올랐다.
교보문고 9월 2주차 베스트셀러에 따르면 문 전 대행의 책이 1위, 멜 로빈스의 '렛뎀 이론'은 2위에 올라 2주 연속 동일한 순위였다.
교보문고는 "자기계발을 위한 동기 부여와 마음가짐을 담아 독자들의 관심이 두드러졌다"고 분석했다.
'미래 예언자' 송길영 작가의 '시대예보: 경량문명의 탄생'은 지난 11일 출간 이후 8위로 베스트셀러 순위에 진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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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오는 연말 대비 미래 조망하는 책 인기
송길영의 '시대예보: 경량문명의 탄생' 8위로 진입
![[서울=뉴시스] '호의에 대하여' (사진=김영사 제공) 2025.08.2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9/newsis/20250919080240743qkau.jpg)
[서울=뉴시스] 조기용 기자 = 문형배 전 헌법재판소장 권한대행의 첫 에세이 '호의에 대하여'가 3주 연속 베스트셀러 1위에 올랐다.
교보문고 9월 2주차 베스트셀러에 따르면 문 전 대행의 책이 1위, 멜 로빈스의 '렛뎀 이론'은 2위에 올라 2주 연속 동일한 순위였다.
교보문고는 "자기계발을 위한 동기 부여와 마음가짐을 담아 독자들의 관심이 두드러졌다"고 분석했다.
성·연령별 판매비중을 봤을 때 30대 여성 독자가 26.4% 비중을 차지하며 가장 높았다.
이번 주 집계에는 미래를 준비하는 독자들의 움직임이 돋보였다. 한 해 트렌드를 정리하고 내년을 위해 경제 전망과 트렌드 도서를 찾는 독자들이 다수였다.
'미래 예언자' 송길영 작가의 '시대예보: 경량문명의 탄생'은 지난 11일 출간 이후 8위로 베스트셀러 순위에 진입했다. 책은 저자의 '시대예보' 시리즈 세 번째 도서로, 출간 즉시 독자들의 관심을 받았다.
![[서울=뉴시스] 미래학자 송길영 작가가 11일 서울 광화문 교보생명빌딩에서 열린 신간 '시대예보: 경량문명의 탄생' 기자간담회에서 신간을 소개하고 있다. (사진= 변순철 작가 제공) 2025.09.1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9/newsis/20250919080240877muvj.jpg)
구매 독자를 짚어봤을 때 남성 독자의 구매가 51.1%로 조금 높았지만, 40대 여성 독자의 구매가 19.5%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아울러 상위 10위 내 소설이 네 개가 포함되면서 문학 강세가 이어졌다. 성해나의 '혼모노'(3위), 한로로의 '자몽살구클럽'(5위), 양귀자의 '모순'(6위), 히가시노 게이고의 '가공범'(7위) 등이 순위에 포함됐다.
교보문고 9월 2주 베스트셀러
2. 렛뎀 이론
3. 혼모노
4. 다크 심리학(양장본 Hardcover)
5. 자몽살구클럽
6. 모순(양장본 Hardcover)
7. 가공범(양장본 Hardcover)
8. 시대예보: 경량문명의 탄생
9. 다정한 사람이 이긴다
10. 세상은 실제로 어떻게 돌아가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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