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켓 프리뷰] 코스피, 3460선까지 뚫었다…이틀 만에 또 사상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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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닝벨 '마켓 프리뷰' - 이권희 위즈웨이브 대표
Q. 어제(18일)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또 경신했습니다. 역시 반도체가 상승세를 이끌었는데요. 거침없이 오른 어제 시장, 어떻게 보셨습니까?
- 美 금리인하에 날개 단 코스피, 사상 최고치 랠리 재개
- 코스피, 전장대비 1.4% 상승…3461.30 장 마감
- 코스닥, 전장대비 1.37% 상승…857.11 장 마감
- FOMC 앞두고 하락한 코스피, 하루 만에 하락분 회복
- 美 금리인하, 투심 자극…반도체에 외인·기관 수급 쏠려
- 외국인·기관 장중 순매수 전환, 개인은 7800억 매도
- 반도체 투톱 '불기둥'…'8만전자' 복귀·'35만닉스'
- 이오테크닉스·테크윙·피에스케이 등 반도체 소부장 강세
- 29일 中 관광객 무비자 입국 허용, 中 소비주 관심↑
- 주 4.5일 근무제 도입 기대감에 로보스타 등 로봇주↑
- 국내 정책 모멘텀도 여전…李 "국장 복귀는 지능 순"
- 어제 '자본시장 정상화, 새로운 도약의 시작’ 간담회'
- 증권사 리서치센터장들 만나 李 "주식시장 활성화 필요"
- 증권가, 美 0.25%p 인하 계기로 하반기 랠리 시동
- 美 금리인하 '보험성 성격'…리스크온 모드 지속 가능성
- 향후 금리인하 경로 '불확실성' 여전…위원간 견해차 커
- 고용 약화 속 경제 양호…인플레 상승 우려에 연준 고민
- "미국발 유동성 모멘텀+경기 회복 기대 더 강화될 것"
Q. 삼성전자가 드디어 '8만전자'에 올라섰습니다. 이제 목표주가를 11만원까지 올린 증권사도 등장했는데요. 그런데 밤사이 엔비디아의 인텔 투자 소식이 나왔습니다. 삼성전자 주가에는 어떤 영향이 있을까요?
- 엔비디아, 인텔에 50억달러 전략적 투자…삼성 영향은?
- 엔비디아-인텔, 'AI 동맹'…반도체 판도 재편 노린다
- 위기의 인텔, 파운드리 경쟁·AI생태계 복귀 발판 마련
- 삼성전자, 인텔과 데이터센터용 반도체 칩 공급 경쟁
- 1년 1개월만에 '8만전자' 찍은 삼성전자, 상단은?
- 삼성전자, 어제 2.94% 상승…8만500원에 장 마감
- 종가 기준 8만원 돌파는 지난해 8월 16일 이후 처음
- 외인·기관, 삼성전자 각각 3493억·3611억 순매수
- 외국인, 이달에만 3조 원 가까이 삼성전지 집중 매수
- 삼성전자, 판 뒤집혔다…증권가 목표주가 11만원 등장
- 美 금리인하로 AI 산업에 막대한 투자 기대감 작용
- AI 투자 초점 학습→추론으로…삼성전자 실적 개선 기대
- 추론 일부 영역에선 연산 성능 더 중요…범용 메모리↑
- 메모리 가격 상승, 실적 개선…HBM4 진입 가능성도
- 삼성전자 향후 실적 추정치·목표주가 잇따라 상향 조정
- SK증권·IBK투자證, 삼성전자 목표주가 11만원 제시
- 이달 들어 BNK투자·메리츠·미래에셋 등 목표가 줄상향
- '메모리 반도체 풍향계' 마이크론 23일 실적발표 주시
Q. 시장 분위기가 좋은데, 오늘(19일)은 어떤 이슈와 종목에 집중해서 전략을 짜야 할까요?
- 유동성·정책 모멘텀 속 고점은 부담…주말 앞둔 대응은?
- 美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 감소…고용 시장 우려 완화
- 영국 중앙은행, 기준금리 유지…"물가 위험 여전"
- 美 필라델피아 연은 제조업 23.2…제조업 업황 호조
- 사상 최고 코스피, PER도 연고점…'과열' 조짐 우려
- 16일 코스피 PER 16배, 지난해 9월 이후 최고
- 공매도 잔고도 11.6조원 연중 최대…단기 조정 염두
- 추가 상승 동력은 관세 협상 진전·3분기 기업 실적
- 중장기 투자 관점에서 주식비중 '확대' 의견 유지
- 코스피 3400선 이상에선 단기 관점 리스크 관리 필요
- 최근 급등 업종·종목 축소…소외주 트레이딩 전략 유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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