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어머니, 4살 손녀와 본인 목에 끈을 묶어…"너도 죽고 나도 죽자" 충격 ('이혼숙려캠프') [순간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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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숙려캠프' 아내가 시어머니의 충격적인 행동을 폭로했다.
18일 전파를 탄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는 무려 19살의 나이 차이와 국경을 뛰어넘은 15기 두 번째 부부의 사연이 공개됐다.
아내는 시어머니에게 감시당하며 살았는데, 시어머니가 4살 손녀의 목을 졸랐다는 사실을 폭로했다.
시어머니는 손녀의 목과 본인 목에 끈을 묶고 당기며 "너도 죽고 나도 죽으면 내 자식 고생 안 한다"는 섬뜩한 말을 했다고 전해져 모두의 공분을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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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근희 기자] '이혼숙려캠프’ 아내가 시어머니의 충격적인 행동을 폭로했다.
18일 전파를 탄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는 무려 19살의 나이 차이와 국경을 뛰어넘은 15기 두 번째 부부의 사연이 공개됐다.
아내는 남편의 언어 폭력이 심각했다고 털어놨다. “남편이 말로 주는 상처들이 그게 나한테 하나 못해 내 자식한테 가는 거야”라며, 남편이 딸에게 “진짜 갖다 버려 보육원에 갖다 버리든”이라는 막말까지 서슴지 않았다고 했다.
딸이 가장 큰 상처를 받은 사건은 부부싸움 목격이었다. 딸은 부모의 싸움에 대해 “아빠가 엄마를 죽이려고 했다”고 진술할 정도로 충격을 받았다고.

더욱 충격적인 것은 시어머니의 행동이었다. 아내는 시어머니에게 감시당하며 살았는데, 시어머니가 4살 손녀의 목을 졸랐다는 사실을 폭로했다. 시어머니는 손녀의 목과 본인 목에 끈을 묶고 당기며 “너도 죽고 나도 죽으면 내 자식 고생 안 한다”는 섬뜩한 말을 했다고 전해져 모두의 공분을 샀다.
/ skywould514@osen.co.kr
[사진] ‘이혼숙려캠프'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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