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정일보다 6일 빨리 출산, 내 딸 아닐 수도? 충격 유전자 검사(이숙캠)[결정적장면]

이슬기 2025. 9. 19. 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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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 몰래 유전자 검사를 한 남편이 찾아왔다.

남편의 폭력적인 모습과 아내의 막말이 치열하게 공개돼 충격을 더했다.

아내의 상처는 남편의 상의 없는 유전자 검사에도 있었다.

남편이 유전자 검사를 진행한 이유는 다름아닌 "제 날짜에 안 낳았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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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이혼숙려캠프’
JTBC ‘이혼숙려캠프’

[뉴스엔 이슬기 기자]

아내 몰래 유전자 검사를 한 남편이 찾아왔다.

9월 18일 방송된 JTBC ‘이혼숙려캠프(이하 이숙캠)’에서는 이혼 위기 부부들의 현실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는 19살의 나이 차이와 국경을 뛰어넘은 15기 두 번째 부부의 사연이 공개됐다. 남편의 폭력적인 모습과 아내의 막말이 치열하게 공개돼 충격을 더했다.

아내의 상처는 남편의 상의 없는 유전자 검사에도 있었다. 심지어 남편은 딸이 보는 앞에서 검사를 했다고.

남편이 유전자 검사를 진행한 이유는 다름아닌 "제 날짜에 안 낳았다"는 것. 예정일보다 6일 먼저 애가 태어났기 때문이었다. 남편은 전처는 출산을 함께해서 의심할 것이 없는데, 지금의 아내와는 왔다갔다 하면 살아 확실하지 않았다고 했다.

그는 "확실하면 좋잖아요"라며 “미안한 것도 없다. 잘못됐다고 생각 안 한다”라고 이야기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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