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살 손녀 목에 끈 칭칭 감은 시어머니 “우리 아들 50살이라 못 키워, 죽자” 충격(이숙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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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살 손녀와 죽음을 결심했던 시어머니가 충격을 더했다.
남편의 폭력적인 모습과 아내의 막말이 치열하게 공개돼 충격을 더했다.
시어머니가 끈으로 손녀의 목과 본인의 목을 두르고 조르는 충격적인 장면을 봤다고 폭로한 것.
아내는 "21년 봄에 우리 딸이 만 4세였다. 시어머니가 끈을 애 목에 칭칭 감고 당기는 순간에 제가 현관문을 열었다"라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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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슬기 기자]
4살 손녀와 죽음을 결심했던 시어머니가 충격을 더했다.
9월 18일 방송된 JTBC ‘이혼숙려캠프(이하 이숙캠)’에서는 이혼 위기 부부들의 현실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는 19살의 나이 차이와 국경을 뛰어넘은 15기 두 번째 부부의 사연이 공개됐다. 남편의 폭력적인 모습과 아내의 막말이 치열하게 공개돼 충격을 더했다.
특히 아내는 남편의 폭언과 폭력 외에 시댁과의 갈등으로 인해 고통을 받아왔다고 주장했다. 시어머니가 끈으로 손녀의 목과 본인의 목을 두르고 조르는 충격적인 장면을 봤다고 폭로한 것.
아내는 “21년 봄에 우리 딸이 만 4세였다. 시어머니가 끈을 애 목에 칭칭 감고 당기는 순간에 제가 현관문을 열었다"라고 털어놨다. 그는 "우리 아들 나이가 50이 다 돼가는데 언제 다 키우냐며 너와 내가 죽으면 우리 아들이 고생을 안 한다고 서로 죽이려고 했더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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