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글와글] 운전자 부상 크지 않아‥무면허 운전
박선영 리포터 2025. 9. 19. 06:52
[뉴스투데이]
'간발의 차이로 살았다'는 말이 이런 걸까요?
미국 네브라스카주의 한 주유소에서 자동차 앞 유리를 닦고 있던 남자.
그런데 갑자기 등 뒤에서 통제 불능 상태로 자신을 향해 돌진하는 차량을 발견하고 가까스로 몸을 피했습니다.
놀란 가슴에 정신이 없을 만도 한데요.
이 남자, 곧바로 사고 차량을 향해 다가가 운전자의 안전을 확인합니다.
다행히 운전자도 많이 다치지는 않았다고 하는데요.
하지만 경찰은 운전자를 무면허 운전 혐의 등으로 기소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투데이 와글와글이었습니다.
MBC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02-784-4000
▷ 이메일 mbcjebo@mbc.co.kr
▷ 카카오톡 @mbc제보
박선영 리포터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replay/2025/nwtoday/article/6757590_36807.html
Copyright © MBC&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
MBC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댓글조작 의혹' 리박스쿨 손효숙 구속영장 기각‥"소명 부족"
- '지귀연 재판부' 1명 추가‥민주 '전담재판부' 발의
- 이재명 출마 저지?‥"파기환송 진실 밝히라"
- "청담동 시즌2" 종일 공격‥'가짜뉴스' 주장
- [단독] '특활비 없애면 수사 못해!' 계엄까지 했는데‥앗? 실제 수사 통계는?
- "구금 근로자, 첨단배터리 테스트 중 체포"
- '커크 암살·마가 비난'에‥간판 토크쇼 중단
- 차로 2번이나 사람 목숨을 빼앗는데 또 운전대‥유족은 '망연자실'
- 이 대통령 "미국 협상안 동의했으면 탄핵당했을 것‥미국·중국 다 관리"
- [단독] 경기 의정부서 초등학생 앞에서 음란행위‥10대 남성 검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