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국, 2세 준비 완료… 법의학자 "정자 수치, 대단하다" 극찬 ('옥문아')

박근희 2025. 9. 19. 0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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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탑방의 문제아들' 가수 김종국이 '정자왕' 타이틀을 얻으며 2세 계획에 청신호를 켰다.

18일 전파를 탄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법의학자 유성호 교수가 출연했다.

유성호 교수는 곧 결혼할 것으로 알려진 김종국의 건강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그는 김종국이 1ml에 2억 마리가 넘는 정자 수로 '정자왕' 타이틀을 얻은 것에 대해 "어우 대단하죠"*라며 극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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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근희 기자] '옥탑방의 문제아들’ 가수 김종국이 ‘정자왕’ 타이틀을 얻으며 2세 계획에 청신호를 켰다.

18일 전파를 탄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법의학자 유성호 교수가 출연했다.

유성호는 평소 예능 출연을 고사하는 편이지만, 꼭 만나고 싶었던 사람이 있었다고 고백했다. 유 교수는 그 주인공으로 송은이와 김숙을 꼽으며, "두 분이 살짝 주춤했을 때 '비밀보장'이라고 많이 들었다"고 말했다. 그는 TV 프로그램을 잘 보지 않아 김숙과 구본승의 결혼설을 진짜로 믿기도 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유성호 교수는 곧 결혼할 것으로 알려진 김종국의 건강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그는 김종국이 1ml에 2억 마리가 넘는 정자 수로 '정자왕' 타이틀을 얻은 것에 대해 "어우 대단하죠"*라며 극찬했다.

또한 유 교수는 자신의 직업병 때문에 사람을 보면 건강 신호를 체크하게 된다고 말했다. 그는 패널들을 살펴보며 모두 건강하다고 진단했고, 그중 김종국을 가장 건강한 사람으로 꼽으며 탄탄한 근육을 칭찬했다.

/ skywould514@osen.co.kr

[사진] ‘옥탑방의 문제아들'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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