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브스夜] '마이턴' 이수지 비밀 알게 된 박지현, 남윤수와 키스 목격하고 '충격'···삼각관계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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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현과 남윤수가 한라를 사이에 두고 미묘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18일 방송된 SBS '한탕 프로젝트 : 마이턴'(이하 '마이턴')에서는 한라(이수지 분)를 사이에 두고 미묘한 관계를 형성한 박지현과 남윤수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후 남윤수는 박지현이 자리를 비운 사이 한라에게 입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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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박지현과 남윤수가 한라를 사이에 두고 미묘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18일 방송된 SBS '한탕 프로젝트 : 마이턴'(이하 '마이턴')에서는 한라(이수지 분)를 사이에 두고 미묘한 관계를 형성한 박지현과 남윤수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지현은 멤버들이 한라를 터치하려는 것을 못하게 막았다. 어딘가 부자연스러운 박지현의 행동에 한라는 "지현, 너 뭐 알아?"라고 물었다.
알긴 뭘 아냐며 말을 돌리는 박지현에게 한라는 "너 병원에서 무슨 소리 들었어?"라고 다시 물었다. 이에 박지현은 병원에서 한라의 비밀을 알게 됐다는 사실을 고백했다.
놀란 한라는 마음을 다잡고 "지금 별 말 없다는 건 비밀 지켜준다는 거지?"라고 물었다. 그러자 박지현은 "알았어 나만 알고 있을게, 너 여자인 거"라며 자신이 알고 있는 비밀이 무엇인지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남윤수는 10년 전 자신의 첫사랑을 떠올렸다. 첫사랑 수지를 추억하던 남윤수는 자꾸만 한라와 겹쳐 보이는 수지의 얼굴에 혼란스러워했다.
그리고 그는 "근데 한라야 너 쌍둥이 남매 없지?"라고 물었다. 이에 한라는 자신은 혼자라고 말해 남윤수를 다시 혼란스럽게 했다.
그리고 남윤수는 박지현과 한라에게 "친구가 합숙을 하게 됐는데 합숙을 하다가 친구를 좋아하게 됐대. 근데 그 친구가 남자래, 친구도 남자고"라고 자신의 이야기를 친구의 이야기인 척했다.
이에 한라는 "좋아하는 사람한테 스킨십할 수 있는지 스킨십했을 때 하트가 뛰는지 확인해 봐야 돼"라며 조언했다.
이후 남윤수는 박지현이 자리를 비운 사이 한라에게 입을 맞췄다. 자신의 마음이 어떤 마음인지 확인하기 위함이었던 것.
그리고 이 모습을 목격한 박지현의 표정이 일그러져 이후 세 사람의 관계에 큰 변화가 올 것을 에고 했다.
또한 이날 한라의 또 다른 비밀이 드러나 이것이 뽕탄소년단에 어떤 영향을 끼칠지 다음 방송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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