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사옥 1조 1000억‥더보이즈 영훈 “수많은 건물 중 왜 내 건 없을까” 현타(홈즈)

이하나 2025. 9. 19. 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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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보이즈 영훈이 현실적인 고민을 털어놨다.

9월 18일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에서 김대호, 홍석천, 더보이즈 영훈은 대기업 S사 이병철 초대 회장 맛집을 방문했다.

김대호, 홍석천, 영훈은 서울 중구에 위치한 고(故) 이병철 회장의 맛집이었던 1967년부터 영업을 시작한 이탈리안 레스토랑에 갔다.

대기업 건물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던 중 영훈은 "이런 대기업 사옥들은 얼마 정도 하나"라고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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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구해줘 홈즈’ 캡처
사진=MBC ‘구해줘 홈즈’ 캡처
사진=MBC ‘구해줘 홈즈’ 캡처

[뉴스엔 이하나 기자]

더보이즈 영훈이 현실적인 고민을 털어놨다.

9월 18일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에서 김대호, 홍석천, 더보이즈 영훈은 대기업 S사 이병철 초대 회장 맛집을 방문했다.

김대호, 홍석천, 영훈은 서울 중구에 위치한 고(故) 이병철 회장의 맛집이었던 1967년부터 영업을 시작한 이탈리안 레스토랑에 갔다. 과거 S사 본사 건물에 있었던 레스토랑은 이병철 회장이 해장 메뉴로 자주 이용했고, 집무실을 옮긴 후에도 배달을 시켜먹었을 정도라고.

대기업 건물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던 중 영훈은 “이런 대기업 사옥들은 얼마 정도 하나”라고 물었다. 홍석천은 구 S생명 사옥 5,800억 원, 구 S화재 사옥 4,380억 원, 구 H은행 본점 9,000억 원에 이어 강남역 한복판에 위치한 S사 건물이 1조 1,000억 원이라고 밝혔다.

영훈은 “제가 최근에 매니저 님 차를 타고 강남 한복판을 가고 있었다. 갑자기 든 생각이 이렇게 많고 수많은 건물이 있는데 왜 내 건 없을까”라고 말했다. 김대호는 “이런 고민할 때가 왔네”라고 반응했다.

홍석천은 유노윤호의 ‘Thank U’ 밈을 활용해 “첫 번째 레슨 돈을 벌자, 두 번째 레슨 돈을 모으자, 세 번째 레슨 건물을 사자”라고 조언했다. 그러나 김대호는 밈을 알지 못했고, 주우재는 양세형의 어리둥절한 반응을 포착했다. 양세형은 “레슨하는 줄 알았다”라고 털어놨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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