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규 행방불명에 경찰 실종 수사, 용의자 이수지? 충격(마이턴)[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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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이경규의 실종 수사가 진행되며 이수지가 유력한 용의자로 떠올랐다.
9월 18일 방송된 SBS 예능 '한탕 프로젝트-마이 턴'(이하 '마이턴') 7회에서는 이경규의 행방불명이 예고됐다.
이날 충격적이게도 이경규의 행방이 묘연헤 실종 수사가 진행되고 있다는 뉴스가 보도됐다.
이날 한라(이수지 분)이 사실 앞서 이경규에게 뽕탄소년단을 만들라고 조언한 무속인 백두(이수지 분)과 자매 관계로 이경규에게 복수심을 품고 있는 사실이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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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방송인 이경규의 실종 수사가 진행되며 이수지가 유력한 용의자로 떠올랐다.
9월 18일 방송된 SBS 예능 '한탕 프로젝트-마이 턴'(이하 '마이턴') 7회에서는 이경규의 행방불명이 예고됐다.
이날 충격적이게도 이경규의 행방이 묘연헤 실종 수사가 진행되고 있다는 뉴스가 보도됐다. 이경규가 마지막으로 목격된 건 서울 인근의 야산이었다.
뽕탄소년단의 멤버들과 매니저가 주요 용의선상에 올라 조사를 받게 됐다. 김원훈은 "어쩔 수 없었다"고 의미심장한 발언을 했고, 탁재훈은 "한라가 계속 (경규 형을) 쫓아다녔다"고 증언했다. 실제 이경규는 누군가에게 "오지마. 그만 쫓아오라고"라고 사정하며 산속에서 쫓긴 바 있었다.
이날 한라(이수지 분)이 사실 앞서 이경규에게 뽕탄소년단을 만들라고 조언한 무속인 백두(이수지 분)과 자매 관계로 이경규에게 복수심을 품고 있는 사실이 드러났다. 이경규가 정말 이들 때문에 위험에 처하게 된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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