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지, 추성훈에 “가슴 보지마” 뷔스티에 속옷 오해에 발끈(마이턴)[결정적장면]

서유나 2025. 9. 19. 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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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이수지가 이종격투기 선수 겸 방송인 추성훈의 오해에 발끈했다.

9월 18일 방송된 SBS 예능 '한탕 프로젝트-마이 턴'(이하 '마이턴') 7회에서는 탁재훈, 추성훈, 남윤수, 박지현이 안무를 배우기 위해 댄스 연습실을 찾았다.

이날 등판한 탁재훈, 추성훈, 남윤수, 박지현의 안무 선생님은 탁재훈의 과거 썸녀 최글램(이수지 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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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한탕 프로젝트-마이 턴’ 캡처
SBS ‘한탕 프로젝트-마이 턴’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코미디언 이수지가 이종격투기 선수 겸 방송인 추성훈의 오해에 발끈했다.

9월 18일 방송된 SBS 예능 '한탕 프로젝트-마이 턴'(이하 '마이턴') 7회에서는 탁재훈, 추성훈, 남윤수, 박지현이 안무를 배우기 위해 댄스 연습실을 찾았다.

이날 등판한 탁재훈, 추성훈, 남윤수, 박지현의 안무 선생님은 탁재훈의 과거 썸녀 최글램(이수지 분)이었다. 최글램은 자신이 90년대 쿨, 서태지, 룰라, 량현량하, 이정현 등의 포인트 안무를 만들어줬다고 놀라운 이력을 자랑했다.

이런 최글램에게 본격적으로 안무 배우기에 앞서 추성훈은 돌연 "근데 빨간 거는 원래 안에 입어야 하는 거 아니냐"고 최글램의 뷔스티에 톱에 의문을 표했다.

남윤수가 "저거 속옷 아니다"라고 하자 추성훈은 "아닌가요?"라고 눈치를 보며 물었고, 추성훈에게 다가온 최글램은 "추성훈 씨 여기(가슴) 보지 마세요. 여기(얼굴) 보세요"라고 말했다. 추성훈은 "자꾸 보여서 죄송하다"고 정중하게 사과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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