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고야로 간 BASKETKOREA] 묵묵히 땀 흘려온 삼성생명 이예나, “첫 번째는 수비, 두 번째는 리바운드다”
손동환 2025. 9. 19. 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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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예나(179cm, F)는 청주여고 시절 피지컬과 공격력을 겸비한 포워드로 평가받았다.
그런 이유로, 이예나는 "첫 시즌에는 적응하기 바빴다. 그리고 두 번째 시즌을 부임할 때, 하상윤 감독님께서 새롭게 부임하셨다. 또 한 번 적응을 해야 했다. 무엇보다 경기를 길게 뛰지 못했다. 그렇기 떄문에, 더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라며 프로에서의 첫 두 시즌을 아쉬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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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비를 먼저 생각하고, 리바운드를 그 다음 과제로 생각하고 있다. 그 이후에 백 다운을 고려하고 있다”
이예나(179cm, F)는 청주여고 시절 피지컬과 공격력을 겸비한 포워드로 평가받았다. 당시 사령탑이었던 임근배 감독(현 삼성 농구단 단장)에게도 잠재력을 인정받았다. 그리고 2023~2024 WKBL 신인선수 드래프트에서 전체 4순위로 용인 삼성생명에 입단했다.
그러나 이예나는 데뷔 시즌 많은 기회를 얻지 못했다. 2023~2024시즌 7경기 평균 2분 15초 밖에 나서지 못했다. 프로 첫 비시즌에 많은 땀방울을 흘렸으나, 2024~2025시즌에도 12경기 밖에 출전하지 못했다. 평균 출전 시간도 2분 41초에 불과했다.
그런 이유로, 이예나는 “첫 시즌에는 적응하기 바빴다. 그리고 두 번째 시즌을 부임할 때, 하상윤 감독님께서 새롭게 부임하셨다. 또 한 번 적응을 해야 했다. 무엇보다 경기를 길게 뛰지 못했다. 그렇기 떄문에, 더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라며 프로에서의 첫 두 시즌을 아쉬워했다.
하지만 하상윤 삼성생명 감독이 2025년 여름 어린 선수들에게 긴 시간을 투자했다. 어린 선수들의 열정을 끌어올리기 위해서였다. 영건에 포함되는 이예나도 이전보다 더 오랜 시간 코트에 있었다.
하상윤 감독이 이예나의 끈기를 인정했고, 이예나는 7월에 열렸던 퓨쳐스리그에서 5경기 평균 26분 18초 동안, 경기당 11.6점 4.2리바운드 1.4어시스트를 기록했다. 연습했던 것들을 최대한 코트에 보여주려고 했다.
이예나(179cm, F)는 청주여고 시절 피지컬과 공격력을 겸비한 포워드로 평가받았다. 당시 사령탑이었던 임근배 감독(현 삼성 농구단 단장)에게도 잠재력을 인정받았다. 그리고 2023~2024 WKBL 신인선수 드래프트에서 전체 4순위로 용인 삼성생명에 입단했다.
그러나 이예나는 데뷔 시즌 많은 기회를 얻지 못했다. 2023~2024시즌 7경기 평균 2분 15초 밖에 나서지 못했다. 프로 첫 비시즌에 많은 땀방울을 흘렸으나, 2024~2025시즌에도 12경기 밖에 출전하지 못했다. 평균 출전 시간도 2분 41초에 불과했다.
그런 이유로, 이예나는 “첫 시즌에는 적응하기 바빴다. 그리고 두 번째 시즌을 부임할 때, 하상윤 감독님께서 새롭게 부임하셨다. 또 한 번 적응을 해야 했다. 무엇보다 경기를 길게 뛰지 못했다. 그렇기 떄문에, 더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라며 프로에서의 첫 두 시즌을 아쉬워했다.
하지만 하상윤 삼성생명 감독이 2025년 여름 어린 선수들에게 긴 시간을 투자했다. 어린 선수들의 열정을 끌어올리기 위해서였다. 영건에 포함되는 이예나도 이전보다 더 오랜 시간 코트에 있었다.
하상윤 감독이 이예나의 끈기를 인정했고, 이예나는 7월에 열렸던 퓨쳐스리그에서 5경기 평균 26분 18초 동안, 경기당 11.6점 4.2리바운드 1.4어시스트를 기록했다. 연습했던 것들을 최대한 코트에 보여주려고 했다.

그렇지만 박신자컵에는 4경기 평균 14분 44초 밖에 출전하지 못했다. 배혜윤(183cm, C)과 이해란(182cm, F), 가와무라 미유키(185cm, C) 등 주축 포워드 자원들이 경기를 나서야 했기 때문. 그런 이유로, 이예나는 이전처럼 벤치에서 긴 시간을 보내야 했다.
하지만 “수비를 해내지 못했고, 백 다운 때 여유롭지도 못했다. 이번 비시즌 때 그런 점을 집중적으로 가다듬었다. 그리고 감독님께서 원하는 것들을 이행하려고 했다. 비록 퓨쳐스리그와 박신자컵에서 좋은 결과를 내지 못했지만, 찬스 때 좋은 동작을 선보였던 것 같다”라며 이번 비시즌을 의미있게 여겼다.
박신자컵을 치른 삼성생명은 지난 16일 일본 나고야로 입성했다. 전지훈련을 위해서다. 일본으로 떠난 삼성생명은 공수 조직력을 배가해야 한다.
이예나도 나름의 목적을 달성해야 한다. 하상윤 감독의 믿음을 더 많이 얻어야 한다. 그렇게 하려면, 실력을 업그레이드해야 한다. 그렇기 때문에, 이번 일본 전지훈련은 이예나에게 더욱 중요하다.
그래서 이예나는 “첫 번째는 수비다. 두 번쨰는 리바운드다. 그 다음에 백 다운을 생각하고 있다. 무엇보다 최대한 많이 뛰고, 경험을 많이 쌓아야 한다. 그렇게 해서, 시즌 때 좋은 경기력을 보여주고 싶다. 동시에, 팀원들에게 도움을 주고 싶다”라며 인터뷰를 마무리했다. 일본에서 해야 할 일을 중요하게 여겼다.
사진 = WKBL 제공(본문 첫 번째 사진), 손동환 기자(본문 두 번째 사진)
하지만 “수비를 해내지 못했고, 백 다운 때 여유롭지도 못했다. 이번 비시즌 때 그런 점을 집중적으로 가다듬었다. 그리고 감독님께서 원하는 것들을 이행하려고 했다. 비록 퓨쳐스리그와 박신자컵에서 좋은 결과를 내지 못했지만, 찬스 때 좋은 동작을 선보였던 것 같다”라며 이번 비시즌을 의미있게 여겼다.
박신자컵을 치른 삼성생명은 지난 16일 일본 나고야로 입성했다. 전지훈련을 위해서다. 일본으로 떠난 삼성생명은 공수 조직력을 배가해야 한다.
이예나도 나름의 목적을 달성해야 한다. 하상윤 감독의 믿음을 더 많이 얻어야 한다. 그렇게 하려면, 실력을 업그레이드해야 한다. 그렇기 때문에, 이번 일본 전지훈련은 이예나에게 더욱 중요하다.
그래서 이예나는 “첫 번째는 수비다. 두 번쨰는 리바운드다. 그 다음에 백 다운을 생각하고 있다. 무엇보다 최대한 많이 뛰고, 경험을 많이 쌓아야 한다. 그렇게 해서, 시즌 때 좋은 경기력을 보여주고 싶다. 동시에, 팀원들에게 도움을 주고 싶다”라며 인터뷰를 마무리했다. 일본에서 해야 할 일을 중요하게 여겼다.
사진 = WKBL 제공(본문 첫 번째 사진), 손동환 기자(본문 두 번째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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