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스태프에 아이폰·디올·다이슨 쐈다..‘통큰 회식’ 현장 [Oh!쎈 이슈]

유수연 2025. 9. 19. 0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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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이 스태프들을 향한 통큰 선물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18일 세븐틴은 공식 SNS를 통해 "함께 고생한 스텝분들을 위해 세븐틴이 준비한 깜짝 회식 이벤트"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세븐틴 멤버들은 물론, 스태프들과 함께 한 회식 현장이 고스란히 담겼다.

진행자로 나선 승관은 "스태프분들을 위해 럭키 드로우 시간이 돌아왔다"라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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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유수연 기자] 세븐틴이 스태프들을 향한 통큰 선물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18일 세븐틴은 공식 SNS를 통해 "함께 고생한 스텝분들을 위해 세븐틴이 준비한 깜짝 회식 이벤트"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세븐틴 멤버들은 물론, 스태프들과 함께 한 회식 현장이 고스란히 담겼다. 진행자로 나선 승관은 "스태프분들을 위해 럭키 드로우 시간이 돌아왔다"라고 소개했다.

이후 본격적인 이벤트가 진행된 가운데, 에어팟 4세대, 다리마사지기, 멤버의 사비로 결제한 30만원 상품권 5장, 바람막이, 금액 제한 없는 오마카세 식사권2장, 팀회식권 , 다이슨청소기,200만원 상당 디올상품, 아이폰17 프로 등등 고가의 상품이 쏟아졌다.

특히 상품에 당첨된 스태프들은 환희에 가득찬 비명을 금치 못해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너무 보기 좋다", "다들 고생하셨어요", "오빠들 저도요 제발", "귀엽다 진짜"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세븐틴은 지난 13일~14일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SEVENTEEN WORLD TOUR [NEW_] IN INCHEON’의 화려한 막을 올렸다. 오는 27일~28일 홍콩 최대 규모의 공연장인 카이탁 스타디움에 입성한다. 티켓은 일찍이 ‘완판’됐다. 투어는 10월 북미 5개 도시, 11월~12월 일본 4대 돔으로 이어진다.

/yusuou@osen.co.kr

[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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