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오늘 청년과 타운홀미팅…"고민·꿈 듣겠다"
2025. 9. 19. 05:47
이재명 대통령이 '청년의 날'을 하루 앞둔 오늘(19일) 청년들의 삶과 정부 정책을 주제로 타운홀 미팅을 엽니다.
서울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이 대통령이 사전에 신청한 청년 참석자들과 자유로운 질의응답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앞서 이 대통령은 SNS를 통해 "청년 여러분이 마주한 현실적인 고민과 불안, 가슴에 품은 꿈과 희망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싶다"고 기대했습니다.
대통령실은 "청년 세대에 대한 이재명 정부의 지원과 관심 투자는 앞으로도 계속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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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희(eg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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