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우용여 딸 최연제, 가수 관두고 현재 하고 있는 일…‘놀라움 그 자체’


그리고 이와 관련해 최근 놀라운 사실이 전해져 사람들의 관심을 끌었다. 지난 9월 10일 유튜브 채널 ‘순풍 선우용여’에서는 ‘선우용여 풀 메이크업했더니 길거리 미국인들 난리 난 반응은?’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해당 영상은 미국으로 건너간 선우용여가 딸 최연제와 일상을 함께 하는 모습으로, 공개된 지 6일 만에 54만회의 조회수를 기록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최연제는 여성 건강 및 난임 분야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한 전문가로, 현재 난임 치료에 특화된 한의사로 활동 중이다. 그는 전통 한의학과 현대 의학을 접목한 시술을 하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많은 환자들이 그를 통해 난임을 치료해 유능한 한의사로 점차 명성이 높아지고 있는 추세다.

입구부터 럭셔리 그 자체인 하얀 빌라에는 남편과 최연제, 아들, 애완견 이렇게 네 가족이 살고 있었다. 정원은 푸른 잔디와 함께 형형색색의 다양한 꽃들이 즐비해 있었으며 집 뒤편에는 휴양지를 연상케하는 프라이빗 수영장과 테라스가 갖춰져 있어 시선을 사로잡았다.
집 안은 동양적 매력이 물씬 풍기는 인테리어로 아늑하게 꾸며져 있었다. 1층에는 거실과 다이닝룸, 2층에는 부부와 아이의 침실이 고급스러움과 편안함을 더해 멋스러움을 안겼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가수에서 한의사로 변신해 제2의 삶을 성공적으로 살고 있는 최연제에게 박수를 보냈다. 더불어 그를 훌륭히 키워낸 선우용여에게도 부러움을 표하며 모녀의 앞날을 응원했다.
김수진 기자 sjkim@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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