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금리 인하에도 경기 둔화 우려, 국제유가 1% 하락

박형기 기자 2025. 9. 19. 0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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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유가는 연준이 금리를 인하했음에도 경기 둔화 우려로 소폭 하락하고 있다.

18일 오후 3시 40분 현재(현지 시각) 뉴욕상품거래소에서 서부텍사스산중질유(WTI) 선물은 0.61% 하락한 배럴당 63.66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브렌트유 선물도 0.59% 하락한 배럴당 67.55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그러나 미국의 경기 둔화 우려가 급부상하며 이날 국제유가는 소폭이지만 일제히 하락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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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퍼미안 분지의 원유시추설비.ⓒ로이터=News1

(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국제유가는 연준이 금리를 인하했음에도 경기 둔화 우려로 소폭 하락하고 있다.

18일 오후 3시 40분 현재(현지 시각) 뉴욕상품거래소에서 서부텍사스산중질유(WTI) 선물은 0.61% 하락한 배럴당 63.66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브렌트유 선물도 0.59% 하락한 배럴당 67.55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원래 금리 인하는 경기를 활성화해 원유 수요를 증가시키기 때문에 유가 상승 요인이다.

그러나 미국의 경기 둔화 우려가 급부상하며 이날 국제유가는 소폭이지만 일제히 하락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sinopar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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