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련님 된 이주승, 베트남인 형수 만난다

신지아 인턴 기자 2025. 9. 19. 0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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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주승이 베트남인 형수님과 만난다.

이주승은 형수님에게 "형이 잘해주냐"고 질문한다.

형수님이 솔직하게 대답하자 이주승과 어머니는 웃음을 터뜨린다.

또 이주승 어머니와 형수님은 깔맞춤 룩을 뽐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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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배우 이주승이 오는 19일 방송하는 MBC TV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도련님이 된 모습을 보여준다. (사진=MBC '나 혼자 산다' 제공) 2025.09.1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신지아 인턴 기자 = 배우 이주승이 베트남인 형수님과 만난다.

19일 오후 11시10분 방송하는 MBC TV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도련님이 된 모습을 보여준다.

그는 약 2주 전 형이 결혼식을 올린 소식을 전하며 "제가 공을 많이 들인 결혼식이어서 긴장을 많이 했다"고 말한다.

이주승은 철저한 검정을 거쳐 선정한 예식장에서 벌어진 결혼식 비하인드를 공개한다.

이어 새 식구가 된 베트남인 형수님은 가족들과 결혼식 후 근황을 나눈다.

이주승은 형수님에게 "형이 잘해주냐"고 질문한다. 형수님이 솔직하게 대답하자 이주승과 어머니는 웃음을 터뜨린다.

또 이주승 어머니와 형수님은 깔맞춤 룩을 뽐낸다.

이주승은 이를 보고 "두 분이 뭔가 맞추셨다"라고 말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sja29@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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