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2030 타운홀미팅…“청년 고민 직접 듣겠다”

이희연 2025. 9. 19. 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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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청년 세대 목소리를 직접 듣기 위한 타운홀미팅 행사를 진행합니다.

앞서 이 대통령은 SNS를 통해 "치열한 오늘을 살아가며 더 나은 내일을 꿈꾸는 청년 여러분들을 초대한다"며 행사 참석자를 공개 모집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청년은 대한민국의 미래"라며 "여러분이 마주한 현실적인 고민과 불안, 가슴에 품은 꿈과 희망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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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청년 세대 목소리를 직접 듣기 위한 타운홀미팅 행사를 진행합니다.

이 대통령은 오늘(19일) 오후 2시 서울 모처에서 '2030 청년 소통·공감 토크콘서트'를 엽니다.

앞서 이 대통령은 SNS를 통해 "치열한 오늘을 살아가며 더 나은 내일을 꿈꾸는 청년 여러분들을 초대한다"며 행사 참석자를 공개 모집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청년은 대한민국의 미래"라며 "여러분이 마주한 현실적인 고민과 불안, 가슴에 품은 꿈과 희망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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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연 기자 (hear@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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