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 카리나, 휘날리는 머리에도 '예쁨' 한도 초과...윈터와 '어부바'도

이윤비 기자 2025. 9. 19. 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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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에스파 카리나가 바닷가에서 윈터와 함께한 근황을 전했다.

카리나는 이날 같은 그룹에 속한 윈터와 함께 찍은 사진도 공개했다.

두 사람은 바닷가를 배경으로 서로를 찍어주는가 하면, 카리나가 윈터를 업거나 활짝 웃음을 터트리는 모습으로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카리나와 윈터가 속한 에스파는 최근 여섯 번째 미니 앨범 'Rich Man'을 발매,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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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통해 근황 전해

(MHN 이윤비 기자) 그룹 에스파 카리나가 바닷가에서 윈터와 함께한 근황을 전했다.

지난 18일 카리나는 자신의 SNS에 "어부바 쉽지가 않다. 그치"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카리나는 한쪽 어깨가 트여 있는 노란색 티셔츠와 데님 팬츠, 부츠를 매치해 캐주얼한 무드를 완성했다. 특히 상의를 위로 집어 넣어 드러난 허리와 어깨가 시선을 끌었다.

카리나는 이날 같은 그룹에 속한 윈터와 함께 찍은 사진도 공개했다. 

윈터는 이날 데님 셔츠에 데미지 데님 팬츠를 매치하고 굵은 벨트를 착용해 일명 '청청 패션'의 정석을 선보였다.

두 사람은 바닷가를 배경으로 서로를 찍어주는가 하면, 카리나가 윈터를 업거나 활짝 웃음을 터트리는 모습으로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에 누리꾼들은 "정말 아름다워" "지민정(지민+민정) 우정 영원히" "사랑스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카리나와 윈터가 속한 에스파는 최근 여섯 번째 미니 앨범 'Rich Man'을 발매,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사진=카리나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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